막연함에서 명확함으로..
수료자 / 평가자
dongfan45
작성일
2014.03.20
#학습노하우
"영어를 대체 왜 배워야하는걸까?" 전공강의가 원어 수업이 갑작스럽게 많아지면서 수업참여도 영어로하고 PPT또한 영어로 준비해야하니 정말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 이전에만해도 공인영어시험 뿐만아니라 영어작문책을보며 작문도해보고 영어회화인터넷강의도 수강하고 조금씩 꾸준히 영어는 붙잡고 살았었는데 막상 영어만 사용해야하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무능력해지는 내 자신을 보며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고 "내가 10년넘게 영어공부를 잘못해왔구나"라는 회의감이 밀물처럼 밀려오더군요...갑자기 영어라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단지 우리나라말같이 다른나라에서 사용하는 언어일 뿐 인데 이게 자존감을 완전히 무너뜨리더군요..
심지어 영어의필요성에대해 부정하는 책까지 사서 읽어보기까지했습니다. 그런데... 환경은 달라지는게 없었습니다. 더이상 피하고 싶어도 피할수가없더군요..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스트레스받을거라면 차라리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터닝포인트를 제공해줄만한 무언가를 찾던중 지인의 소개로 벼랑영어를 알게되었습니다.
어떻게보면 길고 어떻게보면 짧을수도있는 3개월동안 간절했던만큼 열심히 했습니다.
솔직히 영어실력이 얼마나 향상되었고 이런건 모르겠습니다. 그치만 한가지 확실한건
영어를 언어로서 배울수있는 올바른 방법과습관은 확실히 몸에 익혀진거같습니다. 이번수업을들으며 가장큰 수확이라고 하고싶네요 얼마나빠르게달리냐보다는 올바른방향이 중요한거니까요..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영어를 학문이아닌 언어로써 배울수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출처] 막연함에서 명확함으로..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dongfan45
AI 요약
"전공강의가 원어 수업이 갑작스럽게 많아지면서 수업참여도 영어로하고 PPT또한 영어로 준비해야하니 정말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 영어를 언어로서 배울수있는 올바른 방법과습관은 확실히 몸에 익혀진거같습니다. 이번수업을들으며 가장큰 수확이라고 하고싶네요 얼마나빠르게달리냐보다는 올바른방향이 중요한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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