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감은 다소 오래전에 작성된 것으로,
세부적인 규칙(과제 제출 방식, 과제의 수 등)이 현재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다시 들으라고 하면 다시 듣고싶은 강의

수료자 / 평가자
yoon7403
작성일
2014.03.21


저는 불량학생이었습니다.ㅎㅎㅎ
과제도 처음에 몇번 만 내고 못내고수업에라도 집중하자는 마음에수업시간에만 열심히 집중해서들으려 노력했어요.
물론 또 수업도 많이 빠졌지만... ㅜㅜ
처음에는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욕에정말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에 12시간 넘게EBD과제를 붙잡고, 기초 공부도 하다가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샘선생님에게 도저히 못하겠다고상담좀 해달라며 문자를 보냈는데 늦은 밤인데도 바로 답장주시면서바로 다음날 월리스선생님과 상담시간도 잡아주셨어요 ㅋㅋ
월리스 선생님도 지금 그 스트레스는 당연한거라면서3개월만 열심히 해보자고 용기를 북돋아주셨죠 ㅎㅎ그때 정말 감사했어요!
상담도 하고 열심히 하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됐지만또 좌절.... 결국 수업만 듣다가 끝났네요..
그래도 이 수업에서 남은게 있다면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이 사라졌어요
오늘 종강수업때 본 영상처럼한국 사람들은 영어 완벽주의에 시달리는데저도 처음에 너무 진을 뺐기도 했고, 생각만큼 절박하지 않아서초반에는 스피킹 과제 한번 하는데 9시간이나 걸려서 완벽하게 할려고 하고,EBD도 수업자료부터 셀프스터디까지 몇번씩 연습장에 써보면서 연습했었습니다.ㅎㅎ
그래서 초반 3~4번의 강의와 스피킹과제를 할 때는큰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지만 영어문장을 볼때 확실히전과 다르게 한눈에 들어오고 쉬워보이더군요.
스피킹 과제 처음할때 정말 수십번 반복했던..how is to be a 100 to paps? (맞나요?ㅋㅋㅋ)문장은 입에 붙어버려서 언제가 월리스 선생님이 수업중그 문장을 이야기 할때 저도 입에서 술술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3개월동안 꾸준히 했다면 정말 전과 달라졌을거라는 확신이 들어서다시 들을수 있다면 다시 듣고 싶은 마음이 드는 수업이었습니다.ㅎㅎ
이제 부터 다시 마음잡고 너무 완벽해지기 위해 스트레스 받지 않으며,천천히 제 수준에 맞게 공부해보려고 합니다.ㅎㅎ
몇개월후에 선생님들에게 이정도 영어실력이 늘었다며자랑하는 메일을 쓰고 싶네요.^^

[출처] 다시 들으라고 하면 다시 듣고싶은 강의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yoon7403
후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