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이 많이 적으셔서 저는짧게적겠습니다

수료자 / 평가자
yeahhee
작성일
2014.03.21
#미분류



절대 귀찮아서 그런거 아닙니다..........
다니면서 영어가 조금 더 자연스러워지는게 느껴집니다. 
드라마틱한 레벨변화는 없습니다. 
하지만! 같은문장을 쓰더라도 조금 더 자연스러워보이는 문장을  쓰게 되고
스피킹연습 덕분인지 말도 조금 자연스럽게 나오는것 같아요. 발음도 좋아지고 예전에 10을 버벅댔다면 버벅대는게 6정도로 줄었다라고 할까..ㅋㅋ
사실 공적인 영어(?)를 배우기엔 사우스팍 단어의 수준이 다르지만........
욕과 슬랭을 배우는 수업같기도 했지만........ 그래서 재밌기도 했고 이런게 밑받침된다면 formal한 영어도 금방 배우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그동안의 수업 감사합니다 ^^
[출처] 다른분들이 많이 적으셔서 저는짧게적겠습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yeahhee

AI 요약

"다니면서 영어가 조금 더 자연스러워지는게 느껴집니다. 드라마틱한 레벨변화는 없습니다. 예전에 10을 버벅댔다면 버벅대는게 6정도로 줄었다라고 할까."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