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수료자 / 평가자
namuya29
작성일
2014.03.21
#과제수행#EBD활용
며칠 전 같았으면 지금 쯤 숙제하느라 밤 잠 못자고 있었을 텐데 왠지 허전하네요 그만큼 저에게 벼랑은 알게 모르게 영어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었어요.
애들을 어린이집보내고 남은 시간 학원으로 향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벼랑을 하는 동안 완벽하게 과제 수행을 하지는 못했어요
스피킹은 10번 중 끝에 4번 빼먹고, EDB는 중간중간 너무 하기 싫을 때 2번 빼먹었네요^^
(나름 변명을 하자면 이번학기에 애들 겨울, 봄방학이 있었다는??)
지금 생각하면 수강하는 자에게 똑같이 흘러가는 시간에 쫌 더 열심히 했으면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데 하는 후회가 듭니다.
비록 스피킹과제를 6번밖에 못했지만,
나름 스크립트 보면서 따라하는 요령도 생기고, 연음 연습도 확실히 한것 같아요..
EDB과제는 확실히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뭐.. 스피킹도 마찬가지겠지만, 이건 정말 과제를 빼먹으면 안되구요
(안하면, 다음 수업따라가기가 점점 힘들어 질꺼예요~)
명사절 이후에 조금 벅차기는 했지만,
문제를 다 푼 후 EDB도해한 것을 보고, 그 상황과 문장을 머릿속에 그려 넣으며
말하면 말하다 보면
어렵지 않은 문장은 보지않고도 정말 신기하게 머릿속에서 문장이 그려져요~
아직은 부족한게 많지만, 언젠가는 확실히 스피킹에서 좀 더 길며 세련된 문장을 구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복습 좀 더 하구요. ^^
벼랑 수업 첫 달은 선생님들의 너무나 잘 차려진 밥상을 난 먹기만 하면 되는 구나 생각했는데
셋째 달로 가며, 수업을 마감하는 시간에 이르러는
좋은신 선생님들 정말 아낌없이 주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담하건데 제가 대학교때 수업이 많은 영어학원을 전전했지만,
이만큼 단기간에 이렇게 많은 걸 건져갈 수 있었던건 벼랑이 유일하네요.
아는 사람 중 힘들고 의심도 들어 하며 중간에 그만 둔 사람이 있었어요.
3개월까지 수강한 제 생각으론 너무 아쉬운 상황이더라구요.
저 역시 주변에서 이래저래 맘을 흔드니 약간 흔들리긴했지만,
그래도 2/3까지 왔으니 완주하자는 생각을 갖고 마쳤습니다.
결국 내 실력이 느는 건 마지막 3개월째 였습니다.
[출처] 3개월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namuya29
AI 요약
"애들을 어린이집보내고 남은 시간 학원으로 향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문제를 다 푼 후 EDB도해한 것을 보고, 그 상황과 문장을 머릿속에 그려 넣으며 말하면 말하다 보면 어렵지 않은 문장은 보지않고도 정말 신기하게 머릿속에서 문장이 그려져요. 결국 내 실력이 느는 건 마지막 3개월째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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