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개월...
수료자 / 평가자
빠이숑
작성일
2014.03.21
#멘탈관리#학습노하우
우선, 삼개월의 수업 진행 동안 전혀 피곤한 ㄴㅐ색 한번 안하시고,
무표정(?)유머까지 월랙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매일 회사끝나고 가면, 굶주린 배를 채워 주신 쌤쌤도 감사합니다.
벼랑영어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나름의 목표와 각오로 벼랑영어의 문을 두드리셨다면,
그 목표 잊지 마시고 끝까지 완주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처음 스피킹 과제 할때.. 머리가.. 아팠어요.......
너무 빨라서 이걸 어떻게 따라하지..
내 혀는 왜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꼬이지?
하고 싶은대로 말이 안나오니 자증이.....
그런데,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시면.. 힘든 거 같아요
차근차근 쌤이 하라는 대로..따라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꺼예요!!
EBD과제 매일 급하게 했는데..
후회됩니다..
그런데..벼랑영어와 함께한 삼개월 정말 금방가는거 같아요..
솔직히..
숙제도.. 못할때도 있고.. 졸때도있고 그랬는데.
음..................앞으로가 더 기대되요~
벼랑영어에서 배운 것들
되새기며 다시 꼭꼭 씹어 먹어보게요
쌤 감사합니다^^
[출처] 지난 3개월...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빠이숑
AI 요약
"너무 빨라서 이걸 어떻게 따라하지.. 내 혀는 왜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꼬이지?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시면.. 힘든 거 같아요 차근차근 쌤이 하라는 대로..따라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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