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not believe your brain!! Believe your tongue!!
글쓰는 솜씨는 없지만.. 수강후기를 한 번 남겨봅니다..^^..
대학교 방학 시작과 함께(저의 대학 전공은 영어..) 시작한 벼랑이 영어.. 벌써 3개월..그리고 몇주가 지난 후.. 현재..지난 3개월 동안 벼랑이 영어의 추억을 상기 시키면서 저의 후기를 써봅니다. 종강하자 마자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등업이 안되있더라구요. 처음에 네이버 지식인으로 영어 지식인 놀이?를 하던 중.. 참 와닿는 지식in 댓글을 봤습니다.(Wallace 선생님의 댓글) 아마 그 계기로 벼랑이 영어까지 찾아오게 되었구요.. 그 전에도 영어에 관심이 많았지만 참 뭐라고 할까.. 자신에게 정말 큰 motivation이 없었던거 같았습니다. 영어에 관심은 정말 많이 있었고 현재까지 그러하지만.. 그 관심이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그런 motivation이요.. 그래서 설명회를 오게 되었고.. 등록을 하고 학원들 본격적으로 다니게 됬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정말 이게 정말 괜찮은 수업일까.. 하고 의심을 하고 걱정도 했지만.. 수업을 하고 몇 주가 지난 뒤 이제 권태기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학생분들이 더 잘 아실 수 있겠지만.. 영어를 예전에 많이 접하신 분들 중에 더욱 더 권태기가 오기 쉬울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아마 저희도 아마 잘 알고 있는 방법을 통해서 수업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그 방법을 머릿속에만 멤돌고 있고 그 자리에서 끝나면 게임은 "OVER" 입니다. 반드시 실천을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공부에서의 실천은.. 무수히 반복 할 수 밖에 없지요...부끄럽지만...^^; 저의 일화를 하나 소개하자면.. 저는 술이 엄청 취해 집의 문도 못 여는 상태(비밀번호로..)문 앞에서 잔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일어나고 아버지가 그러시더라구요.. 너 영어로 뭐라고 그렇게 말하냐고.. 저는 부끄러운거보다 오히려 기쁘더라구요..제가 그렇게 입으로 말하고.. 그 만큼 제가 영어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이 나타났다는것을요.. 저는 아직 영어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미치진 않았다고 봅니다.. 미칠정도로 할 그런 수준은 아직 아니더라구요.. 벼랑영어를 다니면서.. 정말 스크립트를 많이 봤습니다.. 첫 번째 DEATH편은 수업도 안했지만 50번은 넘게 MP3로 들은거 같아요..그냥 바보처럼 선생님이 말씀하신.. "Do not believe your brain!!" "Believe your tongue!!" 이거 하나만 믿고 그냥 반복만 했거든요.. 입으로.. 지금 생각하면 정말 웃기네요 .. 그리고 SOUTH PARK은 너무 웃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SOUTH PART 등장인물 중에서..Kyle이 너무 귀여웠어요 ㅎㅎ 항상 Cartman 한테 갈굼을 받고.. 귀여운 반격을 날리는 말투~~ㅎㅎㅎㅎㅎ 그리고 SOUTH PARK 는 처음 접하시는 분은 많이 거북할 수도 있겠어요.. 잔인한 부분 또는 선정적인 부분이 많이 나오고.. 아 저런게 미국 개그구나 하고 생각하실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잘 적응되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항상 짜릿한 교훈이 있는데 그거 때문에 정말 생각을 한 번 더할 수 있습니다.. 정말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아마 원로 교수분이나 보수적인 분이 보셨을 때는 절대로 이해하실 수 없겠죠.. 하지만 저런게 정말 실용적이고 정말 영어에 도움이 되는 교육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말 미국에서 쓰는 영어를 직접 듣고 쓸 수 있으니까요..저는 원래 성격도 무뚝뚝하고 낯을 처음에는 많이 가리지만 학원에서도 풉..풉.. 웃었거든요.. 주위도 신경안쓰고..~ 그리고 Wallace 선생님 !! 성함은 "문용석" 선생님이시더라구요..!! 아마 설명회 때에도 성함을 말해주지 않는..그런 신비한..선생님 "왈라스" 선생님이 더 어울리는 분이신거 같아요..벼랑영어 메인에 보시면 안경낀 캐릭터를 보실 수 있는데 정말 닮으셨습니다.. 처음에 보고 놀랐어요 !! .. 선생님도 영어에 대해서 많이 고민도 하시고 생각을 많이 하신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나이 22살.. 아직 영어를 왜 공부하고 왜 한국어인 모국어도 잘하지 못하면서 영어를 붙잡고 있는지 아직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하고생각을 해봤지만 그냥 " 좋아서 " 라는 말 밖에 없네요..벼랑영어 철학을 보시면 영어를 잘하게 또는 영어를 하게 될 때 운명론을 더 믿으신다고 선생님이 그러셨는데.. 저도 정말 동감합니다.. 아마 동감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거에요.. 이번에 Advanced class 는 참석을 못했지만.. 대학이 개강이라..^^.. 그래도 선생님께서~정성스럽게 복사해 주신 SOUTH PARK 스크립트와.. 단어프린터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이제 이번에 새롭게 토요일에 시작하는 강의를 학수고대 하면서 공지사항을 기다리고 있답니다~!!..ㅋㅋ 혹시 선생님!! 나중에 "벼랑 영어 학파"라는 단체를 만드 실 의향이 없으신지요~ㅎㅎㅎ 꼭 함께 공부하고 싶네요~!! 그럼 모두 !! 벼랑을 보지 않고 저 멀리 넓은 영어의 들판 or 대지를 을 볼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자구요 !! 벼랑의 시선에서 잠깐만 뒤로 눈을 돌리면 넓은 영어 들판이 있답니다~~ 그 것은 간단한 생활 습관에 있구요!! .. 간단하면서 심오한 ~ 철학~~..ㅋㅋ "Do your best and God will do rest."
[출처] Do not believe your brain!! Believe your tongue!!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sowlgus
AI 요약
"머릿속에만 멤돌고 있고 그 자리에서 끝나면 게임은 OVER 입니다. Do not believe your brain!! Believe your tongue!! 이거 하나만 믿고 그냥 반복만 했거든요. 입으로."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