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학원

수료자 / 평가자
신둥글
작성일
2014.03.23
#학습노하우



짧지않다고 느꼈던 3개월은 훅 지나갔고, 수강후기를 쓸 수 있는 시기가 왔네요.
여건상 홍대에서만 학원을 다녀야했기에, 회화학원으로 어디를 다녀야할까 여러군데를 서치하다가 벼랑영여학원을 알게되었습니다.
속는 셈 치고 설명회에 참석했고, 커리큘럼을 들으면서 바로 수강을 신청했습니다.
영어회화를 하려고 할 때 가장 큰 의문은, 영어를 어떻게 배워야하는가 였습니다.
회화학원을 잠시 다녀봤는데, 한 사람의 원어민 강사와 대 여섯명의 학생.
한 이틀인가 다니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환불했던 기억이 있네요.
분명히 내가 한국어를 할 수 있는 것은 어떤 학원을 다니는 것이 아니었고,
저절로 많이 듣고 말하다보니 습득된 것인데,
제가 생각해오던 그 간지로운 부분을 긁어준 학원이었습니다.
3개월 수강을 마치고, 사람들이 물어봅니다.
이제 영어 잘하냐고.
우선, 제가 직장일로 너무 바빠서 부끄럽게도 숙제를 제대로 못했어요.
스피킹은 하겠다고 마음먹다가도, 하루는 야근하고 하루는 학원다니는 생활속에서, 숙제를 하더라도 100% 해내지 못해서 제출을 못한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하지만, 시간이 날때마다 무엇을 공부해야할지는 알게되었어요.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겠는, 그냥 일반 회화학원에 대해 회의를 가지고 있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추천합니다 :D
이제는 학원 과제도 없고, 자유로워졌지만
열심히 복습하고, 스피킹하고,
 첫날에 포부를 말했듯이 세계일주를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좀 더 많이 영어회화가 느는 저의 모습이 눈 앞에 아른거리네요.
세 달동안, 감사했습니다!

[출처] 영어공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학원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신둥글

AI 요약

"영어를 어떻게 배워야하는가 였습니다. 제가 생각해오던 그 간지로운 부분을 긁어준 학원이었습니다.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겠는, 그냥 일반 회화학원에 대해 회의를 가지고 있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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