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아니 6개월의 수강후기!

수료자 / 평가자
요정 팅커벨
작성일
2014.03.24
#학습노하우



일단 저는 2012년9~12월에 벼랑영어 3개월을 수료했던 사람이고 1년이 지나서 다시 재수강을
들었네요 ^^.
그 당시 기억을 떠올리면 벼랑영어를 접하기 전까지는 8품사도 헷갈려하는 수준이었지요.
그때 당시는 3개월 수업을 다니면서 정말 과제하기 급급했던것 같아요.
이해가 되고 있는건지 아닌건지 모를 정도로 그렇게 스피킹도 영혼없이 녹음해서 제출하고,
과제도 최대한 노력은 했지만 항상 피드백은.. / / / / 표시만이 ..
이번에도 그랬지만 그 때 당시에도 부사절부터 무너지더라구요; 개인사정으로 2번?정도
결석이 있었고 월래스 선생님과 상담도 해보고 다시 자신감도 얻어서 그 당시 3개월을 완주 했었습니다.
3개월 후에는 많이 변화가 있었지요.
한 달 정도는 Eb-d복습도 한 번씩 해보고 사팍도 다시보고 종강수업때 가르쳐주셨던 방식으로
Dear Abby 를 청취도 하고 CNN 뉴스도 보고~ 원서도 사서읽어보고 ;
그 탓이었을까요; 욕심만 많았던 나머지 제가 수용할수 있는 분량을 넘치게 하려다보니
마음만 급해지고 스트레스가 오더라구요..또 일도 있고해서 잠시 게을리 하다보니
점점 또 영어가 멀어졌어요.ㅠ 정확히 1년 전이네요 .

그렇게 또 영어를 놓고 1년을 지내다가 어느 날, 집청소를 하다가 책상서랍에 있던,
그 때 열심히 했던 과제들이 수북이 쌓여 있는걸 발견했지요 ;
그렇게 열심히 하고 포기했던 1년이 너무 아까운거에요;
그래서 그냥 혼자서 복습을 다시 해보자! 라는 생각을 했지만 시간적 여유도 되고해서.
아냐 마음도 다지고 더욱 확실히게 다시 빡세게 3개월을 도전해보자 !라고 마음을 먹고 다시 재수강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
(제가 노예근성이 있어서 남이 안시키면 잘 안하거든요;)
하고 싶은 말은 재수강을 들었던것이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던것 같아요 .

저는 3달동안 어떻게 보면 남들보다는 좀 더 수월했던것 같아요 ^^;
다 한번씩은 배운 내용들이었고~ 다시 쌤 설명을 듣고 하니까 그때의 기억들이 선명하게
나면서 이해하기가 더 수월했어요 ^^
EB-D과제를 좀더 여유있게 할 수 있었고 그전에는 수업을 마치고도 좀 헷갈렸던부분이
이번에 정리가 다 되면서~ 속이 뻥 뚫리는 느낌? 을 받았어요 ^^
하지만 이번에도 스피킹과제 점수가 좀 ......흠.......ㅠㅠ
그러다보니 시간적 여유도 조금 되서 Dear Abby,  CNN 등등..3개월뒤에 해야할것들을 미리 습관을
들이는 연습까지 같이 할 수 있었습니다 ^^싸팍도 진도 말고 다른 에피소드도 많이 봤구요~
그 전 3개월과정이 끝나고 나서는 의구심도 많이 들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3개월을 하면 정말 더 나아질까/?  쌤한테 자문도 따로 구했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그런 고민이 없어졌네요 ^^
흠..지금은 싸팍 다른 에피소드를 보면 70%?그 이상 이해를 하는 것 같아요^^
스크립트를 한번 훑어 보고 다시한번 보면 너무나도 선명히 들리구요~
흠 쌤이 추천해주신 초급원서? 정도는 막힘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
그 전에 수강끝나고 나서 다 사놨었는데 안읽고 묵혀뒀었거든요..;;
아쉬운건 종강 마치고 쌤들한테 따로 인사드리고 온다는걸...
이제는 영어에 대해 확실히 의심도 없어졌고 나아갈 방향을 잡아준 3개월이었습니다 ^^
쌤들 정말 감사드리고 ,  재수강인데도 끝나면 항상 아쉽네요 흠..
영어를 자유롭게 하는 그 날 ~   꼭 찾아뵙겠습니다!!

P.S  이번에 수료하신 다른 수강생분들은 꼭 해왔던 습관 유지하셔서 재수강에 대한 고민을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       이제부터 화이팅~~!

[출처] 3개월 아니 6개월의 수강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요정 팅커벨

AI 요약

"재수강을 들었던것이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던것 같아요 . EB-D과제를 좀더 여유있게 할 수 있었고 그전에는 수업을 마치고도 좀 헷갈렸던부분이 이번에 정리가 다 되면서~ 속이 뻥 뚫리는 느낌? 을 받았어요 ^^ 이제는 영어에 대해 확실히 의심도 없어졌고 나아갈 방향을 잡아준 3개월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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