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난게 아직 실감이 안나네요~~

수료자 / 평가자
미주랑
작성일
2014.03.24
#EBD활용



수요일날 종강하고 이것저것 정리하다보니 이제야 후기를 쓰네요~~^^
삼개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금새 지나가서 너무 아쉽습니다.
막연하게 "영어를 잘하고싶다"라는 생각으로 벼랑영어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수강을 하다보니 "영어를 잘하고싶다" 가 아니라 "영어를 꾸준히 쭉 하고싶다" 라는 생각으로 변하더군요
그만큼 영어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가르쳐주셨던것 같습니다.

초등학교때 부터 지금까지 질질끌어왔던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해소한 느낌이에요
영어가 무엇인지, 어떻게 학습해야하는지, 내가 왜 영어를 못했는지 스트레스였는지..
삼개월동안 제 실력뿐아니라 인식도 바꿔주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러가지를 학습했지만, 저는 EB-D가 저한테 가장 유익했던것 같습니다. 리딩을 할 때 문장이 길기만 하면
겁을 먹고 시도도차 하지 않았던 저인데 문장 구조가 눈에 확확 들어오더라구요
아직 많이 연습하고 공부해야겠지만 지금까지 한 것들이 너무 도움이 많이 된것같습니다.
기본 문법이라던가 막연하게 대충 알고있던 이론들도 명확하고 시원하게 답을 내려주셔서
지금까지 묵혀왔던 것들이 한번에 정리되는 느낌? "아 이래서 이런거였구나" 이런느낌있죠 ㅎㅎ

영어에 대한 두려움 외국인를 만났을때 긴장하고 주눅드는데 많이 없어지고
오히려 만나고싶다 같이 대화해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접촉할 기회가 없어서 너무 아쉽지만요ㅎㅎ!

수업종강날 어떻게 학습해야하는지 알려주시고 세심히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피드백도 너무 꼼꼼히 해주시고 삼개월동안 학생들보다 더 바쁜 나날을 보내신것같아요. ^^

는 삼개월이 너무 아쉽고 실감이 안나요 재수강하고싶을 정도로요~~
삼개월이 저에게는 터닝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

[출처] 끝난게 아직 실감이 안나네요~~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미주랑

AI 요약

"영어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가르쳐주셨던것 같습니다. 문장 구조가 눈에 확확 들어오더라구요. 삼개월동안 제 실력뿐아니라 인식도 바꿔주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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