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하지만, PT를 잘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벼랑영어!!

수료자 / 평가자
플로케
작성일
2014.03.26
#멘탈관리



보고를 일상으로 하는 직장인이라면, 발표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고민합니다. 
"PT를 잘하고 싶다. 어떻게 하면 PT를 잘할수있을까"
PT를 잘하고 싶으신 분, 완벽한 PT가 어떤 것인지 자세히, 오래, 가까이에서 연구하고 싶은 분께
벼랑영어를 추천합니다. 

엉뚱하지만, PT이야기부터 하고 싶었습니다. 나중에 종강하고 수강후기를 쓰면
이 이야기부터 시작해야지라고 마음먹은지 오래되었습니다. 
PT 잘하기는 참 어려운 일입니다. 
PT는 일종의 종합예술입니다. 컨텐츠에는 '건져낼 알곡'이 있어야 하고, 
지루하지 않게끔 러닝타임동안 흥미의 고저장단이 어우러지는 재미가 필요합니다. 
발표자는 세련된 외모, 발성, 표현으로 청중에게 호감을 주면서 강조와 여유를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모든것이 조화를 이룰 때, 완벽한 PT, 청중의 감동, 무엇보다도 컨텐츠가 담고있는 메시지에 
파워가 생깁니다.

벼랑영어 수업을 들으며, 매 시간 '정말 완벽한 PT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은 적이 한번도 없는것 같습니다.  
즉, 강의별 적절한 주제 배분, 내용전달을 위해 섬세하게 선별된 사례들, 선생님의 탁월한 전달력,
동영상, 텍스트, 이미지를 번갈아 활용하는 다이나믹한 교재, 예복습을 위한 체계까지... 
이렇게 매시간 준비가 너무나 철저해서 수강생이 오히려 미안해지는 그런 수업이

우리나라 학원에 과연 또 있을까요?  
저는 직장인입니다. 연차도 10년이나 됩니다. 그동안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 (너무 잡식이네요 ㅠㅠ) 
갖은 학원 다녀봤고 어학이 아니더라도 이것저것 배우러 퇴근후 종종걸음한 시간은 셀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단연컨대, 벼랑영어가 제일 재미있었고

출석율 가장 높았고(비록 전출은 아니지만), 한달 두달 지나도 강의실에 빈자리 없던 강의 처음 봤고,
퇴근후 졸린눈을 비비며 앉은 강의실에서 오히려 힐링한 적은 처음입니다. 
저는 사무실이 충정로여서 가능했던 것도 같은데... 회사업무가 마무리되지 않을땐 몰래 빠져나와서 학원 수업듣고 
10시30분에 다시 회사로 달려가서 업무 마무리하고 퇴근한적도 많습니다. 
벼랑영어가 무슨 시험대비반도 아닌데, 제가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었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이유는 위에 기재한 것 처럼, 매시간 완벽히 준비된 수업과 수강생전원의 열의, 그리고 3개월의 수강기간동안
호흡을 이어갈 수 있게끔 잘 배치된 커리큘럼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영어는 연구학습대상이 아니라 말그대로 '언어'라고 생각해온 저의 영어관(?)과 

정확히 일치하는 철학을 가지고 있는 학원이었기 때문인 듯합니다.
지난 3개월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영어가 솰라솰라나오지는 않습니다만, 더이상 영어가 무섭지는 않습니다.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막연했다면, 이제는 확실히 방법을 알았습니다. 
이것만 해도 3개월간 얻은 수확으로 저는 아쉬움이 없습니다. 
제가 연식이 오래된 직장인이라서, 학원에서 영어를 어떻게 배웠나 하는 것 보다는 (그것도 물론 엄청납니다만)
벼랑영어의.... 수업에 대한 철학과 태도라고나 할까..그런 부분에서 많이 감동을 받아서 
좀 특이한 수강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벼랑영어 수강을 고민하시는 분들께는 다른것은 몰라도 하나는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3개월이 지나면 '정말 영어가 재미있어'집니다. 

ps. 저 이번주말 영국문화원 레벨테스트 신청했어요 ~ 
영어가 싫고 부담스럽고 숙제같았던 과거가 거짓말처럼 이젠 영어공부가 취미가 된듯합니다. ㅎㅎㅎ

[출처] 엉뚱하지만, PT를 잘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벼랑영어!!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플로케

AI 요약

"벼랑영어 수업을 들으며, 매 시간 '정말 완벽한 PT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은 적이 한번도 없는것 같습니다. 벼랑영어가 제일 재미있었고 출석율 가장 높았고, 한달 두달 지나도 강의실에 빈자리 없던 강의 처음 봤고, 퇴근후 졸린눈을 비비며 앉은 강의실에서 오히려 힐링한 적은 처음입니다. 3개월이 지나면 '정말 영어가 재미있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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