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 후기

수료자 / 평가자
mijin8062
작성일
2014.03.31
#학습노하우



영어의 중요성이나 필요성은 늘 실감하며 살면서도 늘지 않는 영어실력에 한계를 느낄쯤
학원은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벼랑영어에 등록을 했습니다.

작년 3월에 인터넷 검색을 하다 우연히 알게되었지만
왠지 알바 같기도 한 수강후기를 보며 그땐 무심코 흘렸었는데..
1년이 지나 제가 이렇게 수강후기도 쓰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ㅎㅎ

사실 처음엔 Reed & Kellogg Diagram 과 South Park을 알지 못했기에
문장을 도해한다는게 과연 도움이 될지, 애니메이션을 보고 공부를 한다는게
유치하진 않을지 걱정이 앞섰던게 사실이었죠.

그치만 3개월이 지난 지금 커리큘럼이 벌써 끝나버렸나 하는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드네요.
어느분 말씀처럼 수료자 과정이 있다면 다시 듣고 싶을 정도에요.

공부는 습관이라는 말은 학교다닐때도 많이 들었지만, 영어처럼 습관이 안붙는 것도 없다 싶었는데..
영어가 습관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고
'제대로 영어 공부하는 법'도 알려주신 벼랑영어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벼랑영어에 무한한 발전이 있기를~!!

[출처] 수강 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mijin8062

AI 요약

"영어가 습관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고 '제대로 영어 공부하는 법'도 알려주신 벼랑영어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커리큘럼이 벌써 끝나버렸나 하는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드네요. 공부는 습관이라는 말은 학교다닐때도 많이 들었지만, 영어처럼 습관이 안붙는 것도 없다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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