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늦은 후기
수료자 / 평가자
리군
작성일
2014.03.31
#과제수행
안녕하세요.
저는 29살의 직장인이자,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도 영어를 싫어하지도 않지만
학교에서 떠들어주는 영어 말고는 배운 적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단순히 성적을 위해서 영어를 배웠고, 토익시험은 대학때 의무로 딱 1번 봤으며,
그 외에는 그냥 의미만 전달되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영어를 접해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3개월간 벼랑영어와 함께하면서 즐거운 일도 많았으며
힘든 고비도 있었으며 좌절도 했고 영어가 재미있다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몇 가지 느낀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선생님들
- 일단 막강합니다. 직장인이다보니 회사일이 끝나고 학원을 가는것이 마치 출근과 같이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학원의자에 앉은 후에 3시간은 순식간에 흘러갈 정도로
몰입할 수 있게 해주며, 중간 중간 영어에 대한 배경지식을 아주 재미있게 설명 해 주십니다.
여타 학원(을 다녀본 적은 없지만)보다 그리고 무엇보다. 학교선생님보다는 확실히
영어를 재미있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2. 수업 자료
-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수업자료를 사용합니다.
일단 South Part. 막강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웃음. 누구든지 남녀노소 불문하고 짓게 만드는 수업자료 입니다.
수업을 듣는 사람이 아니어도 그냥 봐도 좋을 만큼 확실하게 집중되는 교재 입니다.
(단, 한글 자막을 보면서 보면 막장 애니메이션일 뿐입니다.)
- EB-D
듣지도 보지도 못했었습니다. 그 어떤 학교 선생님도 이러한 내용을 보여 준 적이 없으며, 설명 또한
해준 적 없는 것을 학원에서는 그 어떤 곳보다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은 자료 였다고 생각합니다.
- 스피킹
단 한번도 소리내서 영어를 크게 읽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냥 마음속으로(?) 또는 옹알이 하듯
웅얼웅얼웅얼 대기만 했던 것을 크게 말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만들었으며, 대박 긴 피드백을 보면서
아직 한참 부족하구나..하는 좌절을 느끼게 만들어 줍니다.
간단하게나마 2가지로 정리해봤으나
전 솔직히 3rd는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회사일도 급 바빠졌고
나태해진 제 자신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성과는 있습니다.
원서(..초등학생 수준의 원서지만)도 읽게 되고 내용이해도 조금 더 빠르게 됩니다.
학원에 등록하실 분들께 당부는
3개월 정말 열심히 하실분만 권장드립니다.
막판에 지치거나 중간에 빠지실분은 안하느니 못합니다. 그만큼
개월이 지나갈수록 힘들어지고 심도있어집니다.
3개월간 고생해주신 학원 선생님들 모든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출처] 3개월 늦은 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리군
AI 요약
"단 한번도 소리내서 영어를 크게 읽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냥 마음속으로(?) 또는 옹알이 하듯 웅얼웅얼웅얼 대기만 했던 것을 크게 말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만들었습니다. 학원에 등록하실 분들께 당부드리는 것은 3개월 정말 열심히 하실분만 권장드립니다. 원서(..초등학생 수준의 원서지만)도 읽게 되고 내용이해도 조금 더 빠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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