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과정 이후,

수료자 / 평가자
노란우비
작성일
2014.04.04
#멘탈관리



3개월 과정을 마치고 2주하고도 좀더 지난 지금 시점에서 후기를 남깁니다.
3개월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고 자부할 수 없는 평이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열심히 해야한다는 생각과 달리 공부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이유 등 핑계거리를 찾자면 많지만 아마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좀 허둥댔던 것 같습니다.
사전을 찾으며 단어를 외우는 것도,
스크립트를 따라 읽는 것도,
생각보다 너무 어렵고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어렵고 힘든만큼 더 열심히 했어야 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의심따위 품지 않고 그냥 열심히 하지 않더라도 일단 끝까지 따라 가다보면
뭔가 스스로 무언가를 깨닿게 되는 순간이 올라고 믿으면 완강까지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강 종료 후, 지금 .
숙제를 해야한다는 의무감이 없어도 스스로 찾아서 무엇을 해야할지 알게 된 것이 기쁩니다.
영어는 하면 할수록 더 어려운것같고, 아직은 앞길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우리말 처럼 쏙쏙 들린다거나, 자신있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적따윈 저에게 없었지만,
가르쳐주신 공부방법대로 매일매일 쌓아간다면 선생님과 같이 저도 영어왕이!! 되리라 믿고있습니다.
벼랑영어와 인연이 닿게되어 무척이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언제나 친절하셨던 sam선생님과 jay선생님 그리고 wallace 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p.s jay선생님의 커피를 마셔보지 못해 무척이나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처] 3개월 과정 이후,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노란우비

AI 요약

"숙제를 해야한다는 의무감이 없어도 스스로 찾아서 무엇을 해야할지 알게 된 것이 기쁩니다. 가르쳐주신 공부방법대로 매일매일 쌓아간다면 선생님과 같이 저도 영어왕이!! 되리라 믿고있습니다. 의심따위 품지 않고 그냥 열심히 하지 않더라도 일단 끝까지 따라 가다보면 뭔가 스스로 무언가를 깨닿게 되는 순간이 올라고 믿으면 완강까지 마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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