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ome!! 벼랑영어 수강후 해외인턴쉽 인터뷰 결과
수료자 / 평가자
cliffenglish
작성일
2014.05.21
#멘탈관리#학습노하우
최근에 도착한 수료생의 이메일 편지를 소개합니다. 원문은 맨 아래 캡쳐이미지로 올려드립니다. (개인정보 부분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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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든 벼랑영어 선생님들!
저는 N쿼터 수강생이였던 O윤O라고 합니다.
제가 수업을 엄~청 열심히 들었던 학생은 아니였던지라, 기억은 잘 안나시겠지만요 하하핳
우선 저는 이제 곧 미국으로 1년간 인턴쉽을 떠날 예정이랍니다.
벼랑영어를 처음 수강하게 된 계기도 인턴쉽에 필요한 영어도 보충할겸,
그리고 wallace쌤 말씀대로 이제 영어학원 제발 그만 다니고 싶어서 수강을 하기로 결심했었어요.
지난 3개월 동안 정말 너무 뜻 깊고, 즐거웠습니다.
저도 영어학원이라면 이곳저곳 꽤 다녀봤지만 벼랑영어같은 곳은 정말 처음이였어요, 그 정도 awsome!!하다는 ^^
후회가 되는 점은 좀 더 여유로운 상황에 수강을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점이에요.
오전에 종종 인턴쉽 면접이나 인터뷰 연습이 잡히면.. 부득이하게 지각이나 교차수강을 하게 되었거든요. 죄송했어요..
물론 핑계지만..ㅠㅠ 그래서 나중에 상황이되면 진짜 재수강까지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ㅋㅋㅋ
인턴쉽 준비와 함께 학원 수업, 과제까지 해내려니 나름 숨이 헉헉 차오를때도 있었지만..
돌이켜보면 그때 숨이 넘어가도록 더 열심히 할걸 그랬어요.
결국 그 순간이 저를 성장시켜주는 소중한 순간들이니까요.
그래도 벼랑영어에서 해온 영어공부와 자신감을 키운 덕분에 2번의 인터뷰를 모두 무사히 통과했어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예전보다 늘었다는게 중요한거니까요!
사실 3개월만에 영어실력이 기적처럼 껑충 뛸리는 없죠. 그건 마법이니까요. 저는 처음부터 그런 마법은 바라지도 않았어요.
그저 영어가 좀 더 편해지고, 혼자서 공부해나아갈 수 있는 습관을 쌓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3개월 과정을 마치고, 2달이라는 시간이 흐른 시점..
생각을 해보니, 제가 벼랑영어에서 배웠던건 굳이 영어만이 아니라 '삶의 태도' 였구나 싶어요.
매번 수업자료 하나하나 어마어마한 시간과 공을 들여서 준비해주시고,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주시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선생님의 모습들, 그리고 하루하루 꾸준히 해나가는데 의미가 있는 과제들.
그 모든 것들을 보면서 느꼈어요.
내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보다 어떻게 해내는게 더 중요하고,
사소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일을 하고
조급해하지말고 하루하루, 묵묵히 내 할일을 해나아가는 것
삶은 그렇게 만들어지더라구요.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가슴으로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부디 제가 미국에 가서도 벼랑영어에서 얻은 교훈을 잊지말고 잘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지금은 솔직히.. 좀...마이..많이 무서워요 ㅋㅋㅋㅋㅋㅋ진짜 갈 생각을 하니 눙무리...흑흑
la 무역회사로 가게 됬는데, LA하면 나랑은 아무 상관없는 류현진 밖에 떠오르는게 없고... (쌤이 말씀해주신 인앤아웃버거? 그거나 먹어봐야겠어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데, 외국인노동자의 신분으로 가서 핍박받고..적응도 못하고 우울증 걸릴까봐 걱정이에요하하하하하하하하핳
머릿 속은 이렇게 심난, 복잡하지만..그래도 저 제대로 해나아갈 수 있겠죠? :) (잘하는 것 보다 제대로 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믿고 싶어요. 결국 저는 제 믿음대로 살아갈테니까요. 선생님들처럼!
미국가서도 사우스파크로 계속 영어공부를 할거랍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한국책을 구할수 없으니..
미국서점에 가면 추천해주신 원서라도 사서 읽어야겠어요.호호
가기 전에 한번 뵙고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쑥쓰럽기도하고..흐흫 시간이 잘 안났네요 !ㅠ
그래서 이렇게 메일로라도 감사함을 전해요.
나중에 한국오면 꼭 인사드리러갈께요~
그때 저 기억안나셔도 그냥 "아~OO씨~"하면서 반갑게 인사만 해주세요!ㅋㅋㅋㅋㅋ
벼랑영어를 알게 된걸 올해 일어났던 일들 중 최고의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벼랑영어 완전 번창하게 될거라는거 절대 믿어 의심치 않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모두가 성장하는 나날들 되시길 바래요.
정말 감사합니다! :)
(원문 캡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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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든 벼랑영어 선생님들!
저는 N쿼터 수강생이였던 O윤O라고 합니다.
제가 수업을 엄~청 열심히 들었던 학생은 아니였던지라, 기억은 잘 안나시겠지만요 하하핳
우선 저는 이제 곧 미국으로 1년간 인턴쉽을 떠날 예정이랍니다.
벼랑영어를 처음 수강하게 된 계기도 인턴쉽에 필요한 영어도 보충할겸,
그리고 wallace쌤 말씀대로 이제 영어학원 제발 그만 다니고 싶어서 수강을 하기로 결심했었어요.
지난 3개월 동안 정말 너무 뜻 깊고, 즐거웠습니다.
저도 영어학원이라면 이곳저곳 꽤 다녀봤지만 벼랑영어같은 곳은 정말 처음이였어요, 그 정도 awsome!!하다는 ^^
후회가 되는 점은 좀 더 여유로운 상황에 수강을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점이에요.
오전에 종종 인턴쉽 면접이나 인터뷰 연습이 잡히면.. 부득이하게 지각이나 교차수강을 하게 되었거든요. 죄송했어요..
물론 핑계지만..ㅠㅠ 그래서 나중에 상황이되면 진짜 재수강까지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ㅋㅋㅋ
인턴쉽 준비와 함께 학원 수업, 과제까지 해내려니 나름 숨이 헉헉 차오를때도 있었지만..
돌이켜보면 그때 숨이 넘어가도록 더 열심히 할걸 그랬어요.
결국 그 순간이 저를 성장시켜주는 소중한 순간들이니까요.
그래도 벼랑영어에서 해온 영어공부와 자신감을 키운 덕분에 2번의 인터뷰를 모두 무사히 통과했어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예전보다 늘었다는게 중요한거니까요!
사실 3개월만에 영어실력이 기적처럼 껑충 뛸리는 없죠. 그건 마법이니까요. 저는 처음부터 그런 마법은 바라지도 않았어요.
그저 영어가 좀 더 편해지고, 혼자서 공부해나아갈 수 있는 습관을 쌓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3개월 과정을 마치고, 2달이라는 시간이 흐른 시점..
생각을 해보니, 제가 벼랑영어에서 배웠던건 굳이 영어만이 아니라 '삶의 태도' 였구나 싶어요.
매번 수업자료 하나하나 어마어마한 시간과 공을 들여서 준비해주시고,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주시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선생님의 모습들, 그리고 하루하루 꾸준히 해나가는데 의미가 있는 과제들.
그 모든 것들을 보면서 느꼈어요.
내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보다 어떻게 해내는게 더 중요하고,
사소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일을 하고
조급해하지말고 하루하루, 묵묵히 내 할일을 해나아가는 것
삶은 그렇게 만들어지더라구요.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가슴으로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부디 제가 미국에 가서도 벼랑영어에서 얻은 교훈을 잊지말고 잘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지금은 솔직히.. 좀...마이..많이 무서워요 ㅋㅋㅋㅋㅋㅋ진짜 갈 생각을 하니 눙무리...흑흑
la 무역회사로 가게 됬는데, LA하면 나랑은 아무 상관없는 류현진 밖에 떠오르는게 없고... (쌤이 말씀해주신 인앤아웃버거? 그거나 먹어봐야겠어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데, 외국인노동자의 신분으로 가서 핍박받고..적응도 못하고 우울증 걸릴까봐 걱정이에요하하하하하하하하핳
머릿 속은 이렇게 심난, 복잡하지만..그래도 저 제대로 해나아갈 수 있겠죠? :) (잘하는 것 보다 제대로 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믿고 싶어요. 결국 저는 제 믿음대로 살아갈테니까요. 선생님들처럼!
미국가서도 사우스파크로 계속 영어공부를 할거랍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한국책을 구할수 없으니..
미국서점에 가면 추천해주신 원서라도 사서 읽어야겠어요.호호
가기 전에 한번 뵙고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쑥쓰럽기도하고..흐흫 시간이 잘 안났네요 !ㅠ
그래서 이렇게 메일로라도 감사함을 전해요.
나중에 한국오면 꼭 인사드리러갈께요~
그때 저 기억안나셔도 그냥 "아~OO씨~"하면서 반갑게 인사만 해주세요!ㅋㅋㅋㅋㅋ
벼랑영어를 알게 된걸 올해 일어났던 일들 중 최고의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벼랑영어 완전 번창하게 될거라는거 절대 믿어 의심치 않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모두가 성장하는 나날들 되시길 바래요.
정말 감사합니다! :)
(원문 캡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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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저는 이제 곧 미국으로 1년간 인턴쉽을 떠날 예정이랍니다. 벼랑영어에서 해온 영어공부와 자신감을 키운 덕분에 2번의 인터뷰를 모두 무사히 통과했어요. 제가 벼랑영어에서 배웠던건 굳이 영어만이 아니라 '삶의 태도' 였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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