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재밌다니!!!???

수료자 / 평가자
The angel reborn
작성일
2014.06.26
#과제수행#학습노하우



영어가 재밌다니!!!???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3개월동안 영어가 아주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제 영어는 계속해서 재밌을 예정입니다.ㅋㅋ
회사를 다니면서 '아직도 남아있는 공부의 대한 열정'을 발견한것은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그것을 일깨워 준 벼랑영어에 감사를 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첫 강의 때
"사람은 꼭 해야하는것(절박한것)과 재밌는 것" 만 하도록 되어있다라고 했는데..
맞습니다!!
저는 전자에 속한 사람이었는데.. 좀 변했어요.. 후자로!!
"절박했던 영어가 재미있는 영어로~!!"
물론, 아직 영어를 잘 못합니다!
그러나 이전에는 외국인과의 대화 자체를 피했다면, 지금은 일단 들어봅니다.
그리고 들을 수 있습니다.
아직 말은 잘 안나오더라구요~ㅋ
제 영어는 아직 진행중입니다.

1. 수강 전 각오
벼랑영어를 듣기 전에 엄청나게 검색을 해서 집과 가장 가깝고 잘가르치는 곳을 검색했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만남은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수강생들의 후기를 보고.. 나도 기어히 3개월 뒤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테다라고 생각하고 등록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3가지 약속을 하였습니다. (절박했기에 이런 약속이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 맨 앞자리에서 집중하자!
 - 한번도 빠지지 말자!
 - 숙제는 무조건 다한다!
저는 맨앞자리에 주욱 앉았습니다. 그리고 한번도 빠지지 않았구요.. 아쉽게도 숙제는 1번(EBD20번)을 제외하고는 다했습니다.
숙제 한번을 놓친것이 옥의 티이긴 하지만, 쿨해지기로 했습니다.ㅋ

2. 가장 도움이 되었던 점
- 저는 스피킹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아요.
중고등학교때도 듣기평가 때문에 늘어진 테이프를 돌려가며 들었던 기억은 나지만, 큰 소리로 읽었던 기억은 전혀 없습니다.
그렇게 말도 한마디 못하면서도 스스로.. "꽤 발음이 좋을것 같다" 라는 착각에 살았던것 같아요.
더군다나 제가 말했던 수준은 1,2,3형식에 그쳤었는데..
요즘은 혼자 머리속으로 문장을 한마디씩 만들어 중얼거려 봅니다.
물론 맞는지 틀린지는 알 수 없지만.. 왠지 맞을것 같은 자신감?? 

- EBD
EBD의 위력을 느낀적이 한번 있었는데요.. 부사절을 배우고 있을 당시, 영국에서 회사로 전화가 왔습니다.
불행히도 담당자가 없는 상황이었죠.
(당연히 이전같으면 hold on please를 쓰며 다른 영어잘하는 사람을 바꿔줬을텐데..)
"She is not here, I don't konw where she is. Do you have a message for her?"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도치가 된 부사절을 사용해서~!! (제 스스로 엄청 대견했었는데..ㅋㅋ 별로 놀랍지 않으시죠?ㅋ)

3. 앞으로
- 영어공부는 계속됩니다.
그룹스터디(벼랑영어 수료생들)와 셀프스터디(남은 사팍보기, 미드 보기)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왜냐?
재밌으니까!!
영어를 재밌게 만들어 준 벼랑영어에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Holes에 나온 말을 마지막으로 후기를 마치려 합니다.
"Nothing in life is easy. But that's no reason to give up"

[출처] 영어가 재밌다니!!!???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The angel reborn

AI 요약

"이전에는 외국인과의 대화 자체를 피했다면, 지금은 일단 들어봅니다. 그리고 들을 수 있습니다. "She is not here, I don't konw where she is. Do you have a message for her?"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도치가 된 부사절을 사용해서~!! 영어를 재밌게 만들어 준 벼랑영어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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