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영어 수강후기
수료자 / 평가자
huhnari
작성일
2014.06.27
#과제수행#시스템관련
대학때부터...안 다녀본 학원이 없습니다. 온갖종류를 다 섭렵해보고, 별 기대없이 공부하고있다는 "안심"을 얻기위해 등록했는데... 그래서 처음, 설명회에서 EB 를 설명하실때..."저게 뭐야"...했습니다. 옛날 어느 토플학원에서 정관사 쓰임새를 위해 " 화투패의 숫자외우기" 를 시키던 이상한 방법이 떠오르면서....
그런데, 이게 이상하게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도움이 됐습니다. 읽기 속도가 굉장히 빠르게 늘어나는 걸 느끼고, 점점 맘에 들었습니다. 단연코 제가 이제껏 다녀본 그 많은 학원들과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숙제는 빠뜨리지않고 하려고 했고, (왜냐면 재밌었습니다. )
퇴근하고 학원가는 지하철에서 너무 피곤해 꾸벅꾸벅 졸았지만 수업이 시작되면, 어떻게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겠더군요...
최근, 직장스트레스를 화악 날려주는 신나는 한판이었습니다.
이게 다...선생님들 덕입니다.
그리고,
스피킹과제, 처음엔 너무 어색해서 그냥 나레이터처럼 차분하게 읽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과제에서는 제가 몰입해서 연기를 하려고 애쓰고 있더군요...
연기를 시작하면서 어떻게 하면 소리내기가 좀 더 편해지는지를 이제 살짝 알것같습니다.
웹하드에 올려주신 자료...몽땅 잘 받았습니다.
이제 앞으로 온전히 저한테 달려있겠지요?
힘내서 앞으로도 열심히 해볼까합니다.
다들 파이팅 하시구요..
Mr. Moon, Thank you so~~~~ much . ^^
[출처] 벼랑영어 수강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huhnari
AI 요약
"온갖종류를 다 섭렵해보고, 별 기대없이 공부하고있다는 "안심"을 얻기위해 등록했는데... 단연코 제가 이제껏 다녀본 그 많은 학원들과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최근, 직장스트레스를 화악 날려주는 신나는 한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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