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수강후기

수료자 / 평가자
jihlove87
작성일
2014.06.27
#EBD활용#학습노하우



벼랑영어학원 다니기전에 회화학원을 다녀봤습니다
정말 딱딱한 영어를 한명한명 돌아가면서 똑같은문장 살짝다른 단어를 사용하여 말하기뿐
영어를 배우고 말한다 라기보다는 시간만 때 울뿐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벼랑영어학원을 알게 되었고 설명회를 듣고 보니 아 여기는 내가 다녔던 학원하고는 수업방식이나
내가 수업을 임하는 태도가 완전 다르겠구나 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제가 생각했던 대로 아니 그이상으로 너무나 좋았습니다
영어울렁증이 있던 저에게 EB-D는 영어가 더이상 무서운 문장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해주었습니다
물론 3개월만에 울렁증이 날아가버리지는 않아요ㅎㅎ
하지만 아 이런방식으로 하면 되는구나 라는 느낌? 울렁증은 아직 남아있지만 영어에 대한 친근함(?)이 생깁니다
아무래도 학원선생님들의 열정 덕분이겠죠?
학원다니면서 제일 아쉬웠던게 스피킹숙제를 제대로 안했다는 겁니다
입으로 말하는게 정말 중요한데도 이핑계저핑계 대면서 안했다는 것이 제일 후회스럽습니다
다시 3개월 전으로 돌아갈 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
그럴 수 없으니 이제 혼자 복습과 많이 읽고 듣고 말할 겁니다
그럼 언제가는 영어가 저의 하나의 언어가되어 외국인 친구를 만나도 피하지않고 제가 먼저 다가가는 날이 오겠지요
그런 날이 올 때까지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3개월동안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출처] 3개월 수강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jihlove87

AI 요약

"정말 딱딱한 영어를 한명한명 돌아가면서 똑같은문장 살짝다른 단어를 사용하여 말하기뿐 영어를 배우고 말한다 라기보다는 시간만 때 울뿐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영어울렁증이 있던 저에게 EB-D는 영어가 더이상 무서운 문장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해주었습니다. 다시 3개월 전으로 돌아갈 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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