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끝이라 생각하고 들은 영어강의, 진작에 들었어야 했는데
수료자 / 평가자
count9
작성일
2014.06.29
#과제수행#멘탈관리
저는 39세 직장인입니다
단언코, 드릴 수 있는 말은, 영어를 오래 배우거나 학습해왔는데 영어실력이 늘지 않는다거나
똑같은것 같다. 혹은 그나마 있는 실력도 줄어드는 것 같다고 하신다면
벼랑영어 만큼 좋은 수업은 지금까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완료형이 겠죠)
사실 강의 치고는 월수강료가 낮지는 않지만
거기에서 나오는 F/B 은 그 이상이라고 자부합니다
직장다니면서 항상 고민은 이 낮은 영어실력을 어떻게 올릴까 였는데
결과를 놓고 보면, 현재가 기존 보다 훨씬 나아졌는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아직 결과를 못봤으니까요
하지만, 이것 하나만큼은 확실히 가져갑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
내가 이제는 외국인을 만나도 자신감 있게 말을 하거나 대할수는 있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3개월내내 회사 다니면서 빠지지 않고 , 과제만 제출하는 수준이었지만
그 3개월이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영어 수업으로 인해 주간에 일이 밀리니
주말에 특근을 할 수 밖에 없는 그러한 상황이 3개월이 지속되었습니다
이부분 때문에 와이프가 굉장히 힘들어하고, 짜증을 많이 내어서 힘들었습니다
3개월 전보다 몸무게가 늘어나고, 몸은 힘들어 졌는데
영어에 대한 부담감은 훨씬 줄어든것 같고
제목에도 적었지만, 진작에 이런 강의를 들었다면
훨씬 더 나은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을텐데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과 같은 회화 수업 혹은 토익수업은 기초가 부족한 사람에게는
아무리 해도 실력이 늘 수 없는 그러한 수업이라는 것을
여기서 강의를 들으면서 알게 됬습니다
어떻게 해야 영어를 잘 할 수있는가에 대한 답은
원어민처럼 해야 하는 것이고
그 원어민이 한국인에게 설명을 해주어야 하는데
사실 원어민인 이상 한국인의 관점에서 설명을 해줄기는 어려운 거죠
이수업의 강사인 Wallace 선생님의 경우
지금 우리의 입장에서 어떻게 원어민처럼 영어를 할 수 있는지를
우리의 입장에서 설명을 해주었기 때문에
너무나 잘 와 닿았습니다
지금까지 좋은 말만 적었는데
사실 저는 이 3개월을 하면서 재미는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재미라기 보다는 영어가 조금씩 들리면서 흥미를 좀 느끼긴 했지만,,,;;
과제의 양이 많아서 과제를 하고 따라가는데 매우 힘이들고 지쳤기 때문입니다
사실 3개월이 다되어 가는 시점에서는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오기로 3개월만 하자는 심정으로 버텼습니다
즉, 하고자 하는 말은 위와 같이 어떻게 영어를 해야하는지를 알아야 하겠지만,
더더욱 중요한 것은 그냥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실행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혹 다른 분들이 제 글을 보고 이 강의를 들을 예정이라면
강력한 동기부여와 추진력을 가지고 3개월 Full로 수강하시길 요청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회사에서 주변 동료들에게 영어 고민이라고 하면
추천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물론 실행에 옮긴 분은 없었지만요...)
[출처] 벼랑끝이라 생각하고 들은 영어강의, 진작에 들었어야 했는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count9
AI 요약
"저는 39세 직장인입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 내가 이제는 외국인을 만나도 자신감 있게 말을 하거나 대할수는 있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의 입장에서 어떻게 원어민처럼 영어를 할 수 있는지를 우리의 입장에서 설명을 해주었기 때문에 너무나 잘 와 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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