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습관화 시켜준 3개월이라는 시간..
수료자 / 평가자
borgus14
작성일
2014.07.02
#과제수행#시스템관련
안녕하세요
벼랑영어 J쿼터를 수강하고 이제 홀로서기를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수강후기를 검색하시고 읽고 계신 분들은 개강 설명회를 듣고 수강하기를 망설이는 분들이
있을실 겁니다.
물론 3개월의 과정을 거친후에 마법처럼 안들리던 영어가 들리거나..미드를 자막없이
볼수 있다는 생각은 욕심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벼랑영어는 그 마법 같은 일들이 일어나게 길은 안내해주는 수업입니다.
망설이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해드립니다.
나름 3개월동안 수업을 들으면서 도움이 되었던 점과 느꼈던 점을 간단히 말해보겠습니다.
1. EBD
다른 수강생분들도 EBD의 효과를 의심하는 분들은 없을것입니다.
토익학원을 다녔을때도 이와 비슷한 뼈대바르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EBD만큼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직접 문장 구조를 그리고 소리를 내어 문장을 읽으며 EBD를 해나가면
3개월후에 독해속도와 리스닝에 확실히 자신이 생길것입니다.
EBD는 꾸준히 묵묵히 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포기 하지 마세요!!
2. South Park
제가 벼랑영어 수업을 들으면서 제일 좋아하고 영어를 과목이 아닌 언어로
만들어준 과정이였습니다.
Episode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감정과 목소리로 직접 녹음하여 제출하는 과제 또한
벼랑영어에만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자세한 Feedback도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자신의 목소리로 녹음된 파일은 처음에는 부끄러워 10초도 더 못듣고 꺼버리게 되지만..
10번의 speaking 과제를 다 맞췄을때의 뿌듯함은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를것입니다..
3. 문화속 영어
언어를 배우기 위해선 그 나라의 문화 또한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준 과정입니다.
선생님이 수업준비를 얼마나 열심히 하시는지도 알수 있고요..
EBD, south park, 문법lesson으로 지쳐있는 시간 사이사이 선생님이 보여주시는
짧지만 강력한 영상과 미국문화는 직접 미국에 갔다왔나 생각이 들정도로..
영어를 더 훨씬 유창하게 하게되면 꼭 선생님이 추천한 곳에도 다녀오고 싶네요..
위에 말씀드린 과정 이외에도 설명 못드린 많은 장점들이 있는 수업입니다.
말주변이 없어 제가 느끼고 받은 것들을 글로 다 담을수 없을 정도로요..
망설이지 마시고 등록하세요..여러분의 3개월후의 모습은 분명히 달라져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영어를 습관화 시켜준 3개월이라는 시간..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borgus14
AI 요약
"물론 3개월의 과정을 거친후에 마법처럼 안들리던 영어가 들리거나..미드를 자막없이 볼수 있다는 생각은 욕심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벼랑영어는 그 마법 같은 일들이 일어나게 길은 안내해주는 수업입니다. 10번의 speaking 과제를 다 맞췄을때의 뿌듯함은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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