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꿔준 Cliff English...
수료자 / 평가자
렌
작성일
2010.05.24
#멘탈관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리네요^^
학원이 홍대로 옮겨지고나서 첫 수업을 듣는 영광을 맛보게 되었던 홍대1기생 송영훈 입니다.^^
Cliff English.. 저에겐 정말 폭풍속의 등대빛 같은 것이랄까요? 그만큼 절박했던 저를 영어로 이끌어줬던 곳이었습니다.
영어랑 정말 완전히 담을 쌓고 살고 있었거든요.(어느정도냐 하면.. 품사라는 개념도 몰랐던 왕초보중의 왕초보였답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영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군복무중에 단어 2000개 정도 외우고.. 전역후에
다른 학우님들처럼 인터넷으로 영어공부 해볼만한데 없을까 하고.. 하다가 찾은곳이 Cliff English 였답니다.
근데 막상 여기와서 선생님의 Visual 단어장을 보는순간.. 내가 잘못 공부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에 와서는
더더욱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ㅎㅎ 보신 분들이야 이렇게 생각하시겠지만..
못보셨던 분들은 설명회라도 한번 시간내셔서 가보시면 좋으실듯 합니다~ 개인의 생각이야 뭐 다들 틀리니깐요^^
[전 지금도 학교공부 병행해 가면서 간간히 사우스파크 에피소드 보기와 Visual 단어장을 보고 있는중입니다~^^
아..그리고.. 만일 가실땐 너무 많은걸 기대는 하지 마시구요!! 3개월만에 원어민처럼 귀가 뚫린다던가.. 아니면 말이 술술 나온다던가... 이런생각들을 하시고 가시면 쪼금 실망하실수도 있어요~ 노력한만큼 자기한테 돌아온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가시길..ㅎ]
마지막달엔 개인사정으로 인해.. 2주정도 못나가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T_T...
Wallace 선생님! 자료 보내주신다고 하시고 안보내주셔서 다시 연락해볼까하는 참에 들렸는데.. 들린김에 후기나 적고 갑니다!!
그동안 감사했구요!! 나중에 얼굴한번 보면 밥이나 한끼해요^^
그럼 수고하세요!
AI 요약
"품사라는 개념도 몰랐던 왕초보중의 왕초보였답니다. 내가 잘못 공부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노력한만큼 자기한테 돌아온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가시길."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