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re you hesitating about? Just read and follow me!!

수료자 / 평가자
detainbody
작성일
2014.09.29
#멘탈관리#학습노하우



Hi~ I’m graduate from cliffenglish ,keeping cliff philosophy in my mind
following the end of 3month session, I justwant to tell you “Power of Fun”
as you know we learned or learning Englishafter we knew how to attract man and woman ^^;;
but we didn’t use English for speaking or writing.
Why? Because this is never ever fun for them !!!!!!!!!!!!!!!!!!
We automatically think English is study sowe have to memorize sentence and grammar for test
What the..heck.. who like to study ? except for frat
But what about using for talking to hot foregin woman or man , for understanding move or drama
That is really practical right? Sometime I think fun come when I can handle something for my mind
Then why don’t you handle English with cliff!!?
Maybe there is big change toward English!!

나머지 하고 싶은 말은 한글로 적겠습니다 ㅎㅎ;;
저는 벼랑영어는 정말 진실되게 영어의 재미를 알려주는 학원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문제와 온갖 스킬을 만들어내는학원이 아니라 당신이 영어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초석을 닦아주는 학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재미붙이가 쉽겠습니까? 저도 처음에는 익숙지 않은 사우스파크라는영상은 그다지  웃기지도 않고 1개월동안실시되는 EBD는 정말 쉽거든요 그래서 인지 참 후기만 믿고 다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한번 시작한 거 해보자! 그리고 어느 순간 사우스파크를 보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사우스파크가 들리는 순간 완전 180 영어를 보는 시각이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원서를 읽는 마지막 lesson은 화룡점정. 수업시간이 기다려 지고 오늘배운 단어 친구한테 써먹어보고 싶고 쓸수록 재밋었습니다!!
.마치 어린 시절 부모님 몰래 동전을 훔쳐 오락실에 가고 싶을만큼 영어를 쓰고 싶더군요 ㅎㅎ
한번은 길다던 터키 친구에게 그냥 무작정 이름을 물어보고 (그런데이름이 엄청..어렵더라고요
이해한 건 Davut 하나였죠 )호텔 로비까지 같이 가서 이야기했고 터키 친구를 사귀게 됐습니다 !! 형제의 나라! 한방이면 친구가 될 수 있네요.
다른 후기에서 EBD등 벼랑영어 시스템에 대해서 너무 잘 설명해주셔서딱히 설명은 안하지만

한가지만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벼랑영어는 정말로 훌륭하신 선생님들이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영어에재미를 붙이고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에서 시작해 종착점이 닿은 학습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중간에 너무 쉽다. 이게 뭐지? 혹은 공부하는 느낌이 안 든다 라는 생각으로 포기하지 마세요.
마지막 3개월까지 그냥 즐기세요 그러다 보면 달라진 당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재미난 에피소드와 미국문화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수업을 해주신 Wallace 선생님, 항상 공지사항을 문자로 발송해주시고 질문하나하나전화까지 해주시면서 답변해준Sam 선생님, 그리고 나머지 벼랑영어 선생님분들 감사합니다.

[출처] What are you hesitating about? Just read and follow me!!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detainbody

AI 요약

"Hi~ I’m graduate from cliffenglish ,keeping cliff philosophy in my mind following the end of 3month session, I justwant to tell you “Power of Fun” 어느 순간 사우스파크를 보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사우스파크가 들리는 순간 완전 180 영어를 보는 시각이 달라졌습니다. 절대로 중간에 너무 쉽다. 이게 뭐지? 혹은 공부하는 느낌이 안 든다 라는 생각으로 포기하지 마세요. 마지막 3개월까지 그냥 즐기세요 그러다 보면 달라진 당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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