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수강소감, 벼랑끝에서 영어를 시작하다.
수료자 / 평가자
cliffenglish
작성일
2014.11.14
#과제수행#멘탈관리
J-quarter 수료하신 O경O(ruXXXXX61)님의 개인블로그에 올려진 수강소감입니다. (오픈자료라서 링크해 드립니다)
원본 : http://blog.naver.com/rudrms761/22004312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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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블로그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일껏 같은 학원수강후기이다.
그만큼 내 평생 기억남는 학원이자 학원 이상의 가치를 나에게 선사한 곳이라 생각하기에
이렇게 사진과 글로나마 추억을 남겨두고 싶다.
영어라는 언어에 대한 욕심이 많은 나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사회에서 정규적인 커리큘럼을 받고 자란 나에게는 영어란 언어 이전에 내 목적을 위한 하나의 수단이자 도구에 불구했으며 오로지 나에게는 시험이었고 언제나 시험점수에 대한 압박감은 영어를 하나의 과목으로 전락시켰다.
그러던 나에게 막연한 꿈이 생겼고 그 꿈은 세계를 누비며 세계 속에서 소통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기에
영어는 이제는 또 하나의 나의 언어가 되어야 한다고 뼈저리게 느꼈다.
그렇게 막연한 영어공부에 큰 욕심을 갖고 전전긍긍하던 중 우연히... 아니 우연으로 이루어진 필연이라 말하고 싶다.
운명의 학원을 만났다. 벼 랑 영 어
처음 이 학원을 알게 됬을때는 학원자체의 홈페이지가 없었고 네이버카페에 의존하고 있는 학원이었기에 학원의 외부적인 겉모습에 의심부터 났다. 그 뒤 천천히 학원 카페에서 학원 정보를 살펴보았고 마치 마력에 끓인듯 개강설명회에 참가하기로 했다.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나는 학교떄문에 저녁수업밖에 되지 않았는데 내가 하루만 늦었어도 저녁반을 수강 못하게 될뻔한 일. 이 학원을 수강하기로 결정하고 남들보다 수강 신청을 먼저하기 위해 개강설명회동안에 몰래 학원 수강비를 폰뱅킹했던 일들..(사람들이 워낙 수강을 많이 하기에 먼저 입금하는 사람이 수강할 수 있었다.)
우여 곡절 끝에 학원하게 되었고 그렇게 벼랑영어와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여기서 잠깐 나는 줏대없고 의심이 많은 놈이다. 뭔가 시작 하나는 잘하나 끈기가 좀 부족하고 하는 일에 대한 의구심이 많은 편이다. 이러한 정신병 역시 이번 과정에서도 많이 괴롭혔다.
벼랑영어에서 3가지 충격을 느꼈다.
먼저 사우스파크라는 미국 애니메이션을 보며 수업을 진행하는데 사팍은 정말 충격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사팍문화에 약간 거부감을 느낄지도 모른다. 근데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그냥 만화를 만화자체로 보라고 너무 그 만화에 의미를 부여하지말고 그저 즐기는 마음으로 보라고...
이 만화를 계속 보게 되면 이 만화가 단순한 재미용 만화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anyway 이렇게 사팍에피소드를 무한 반복하며 한주동안 듣고 본 뒤 일주일 한번씩 사팍 주인공의 대사를 녹음해서
과제를 제출한다. 여기 선생님들께서 요구하신 것은 감정이입해서 연기하듯 녹음하세요. 였다.
무수히 많은 유명 영어고수들이 말했고 나또한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하는지 몰라 그저 알고만 있었던 것이다.
우선 녹음은 둘째치고 처음엔 스피킹과제를 할 장소가 없어서 너무 난감했었다.
나는 학교기숙사에 사는데 녹음하려면 최소 방에 사람이 없어야 하는데 그런 일이 있겠는가...
학교 도서관은 자리가 많아도 큰 소리로 말 한마디 할 수 없으니....
정말 미친듯이 장소를 물색했고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었다.
학교옥상에 올라가서 녹음하다가 경비실 아저씨한테 쫒겨난 적도 있고
방룸메 없을떄 방안에서 카트맨 연기하다가 미친 놈 취급당하기도 했다.
새벽 2시 음침한 밤거리, 학교 앞 중학교 운동장 그렇게 전전긍긍하다 결국엔 학교 건물안(반드시 새벽4시)아지트를 발견해서 여기서 했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잊지 못 할 헤프닝이요.
나름의 열정의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총 10번의 스피킹과제를 완수 했고 벼랑영어에서는 내가 녹음하는 한문장마다 발음과 엑센트를 매주 피드백해주었다.
피드백할때 점수를 적어주는데 처음 5점만점에 2.5점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 4.5점 찍었을 때 그 기분은 최고였다
이 학원의 신선한 충격 두번쨰는 리드앤 캘러그이다.
영어의 문리를 터득하는 과정이다. 영어문장을 하나의 그림으로 도해하여 영어의 문장을 구조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인데 처음엔 이 것을 회의적으로 바라봤었다.
월래 영어 원서 좀 읽었었고 독해 좀 자신 있다고 생각하였기에 이거 할 필요 있나 싶었는데 리드앤 캘러그를 배우면서 내가 이때까지 한게 부정확했다는 것을 알았다. 리드앤캘러그를 하게 되면서 더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었고 리드앤 캘러그를 하면서 더 들리고 더 말할고 쓸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 달에 원서를 읽으며 수업을 하게 되는데 이때는 리드앤 캘러그의 진면목을 느끼게 될 것이다.)
마지막 최고의 충격은 선생님들이다.
난 진심 알바가 아니다. 진심으로 말하는 것이다.
최고다.
선생님들은 진심으로 학생들을 대한다. 매 수업마다 선생님들의 수강생들이 제발 영어를 더 잘되길 바래는 마음이 느껴졌고 더 열심히 하지 못해 죄송했다.
그리고 그저 하나의 영어라는 지식뿐만 아니라 그 분들의 열정 가득한 삶 자체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고 닮고 싶었다.
wallace선생님,sam선생님,그 외 선생님들.
you are best teachers i never have seen before.
i can never thank you enough for everything you have done for me!
3개월 과정동안 나 또한 방황 많이 했다. 위에 말했던 것처럼 끈기 없는 나라서 중간에 힘에 부쳐 포기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번 아니면 앞으로 어떤 일도 못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악물고 다녔다.
그러기에 3개월 끝난 뒤 나의 성취감은 더더욱 크다.
내 실력???
3개월후에 많이 늘었냐고?
3개월후 아직도 외국인 보면 두렵다. cnn뉴스 잘 들리지는 않는다.
근데 하나 생겼다.
정말 영어가 습관이 되었다.
다시 원서를 재미로 읽기 시작했고 영어로 일기를 쓰는 것을 즐긴다.
영화를 보며 좋은 대사있으면 쓰고 외운 뒤나중에 외국인 만나면 이렇게 써먹어야지 하며 즐기는 나를 발견한다.
하루라도 영어를 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이제는 생활이 된 것 같다.
분명 또 놓으면 떠나 갈것 같기에 계속 습관이 굳도록 더 쪼여야 겠다.
혹시 영어에 목마른자(만약 단기적인 시험영어성적 원하면 대형학원가라...)
진심으로 영어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은 꼭 한번 벼랑영어학원 다녔으면 좋겠다.
정말 평생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다만 하게 되면 평생 후회되지 않을 만큼 열심히 해라.

노란색벼랑영어 학원의 간판이다.
홍대 1번 출구에서 5분거리이고 매번 학원 가는 그 짧은 거리가 이제는 그리울 정도다.
학원 스피킹과제 녹음을 할 곳이 없어 학교 옥상에서 몰래 하는 중이다.
이 아지트 마저도 경비아저씨에게 쫒겨나게 되었다.
밤 새벽 1시 중간고사때문에 하지 못한 스피킹과제를 한밤 중 길거리에서 녹음하고 있다.
누군가 내가 연기하면서 녹음하는 것을 듣는 다면 미친 놈 취급할수 있다.
(이 곳에서조차 여러번 사람들과 눈 마주쳤지만 이제는 그런 시선에 달관하였다.)

나는 벼랑영어의 정말 빡센 과제를 다 완수했다.
물론 열과 성을 다해 못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필수 과제만큼은 다 했다.(스피킹10번 녹음,ebd23(정규,추가)완료)

양이 많다고 그 사람의 능력이 올랐다고 할 수는 없지만 3개월동안 벼랑영어에서 한 양이다.(이것 보다 많다.)

나는 3개월동안 즐겁게 해준 사우스파크 ㅋㅋㅋ 정말 미친듯이 웃었고 미친듯이 연기했고 그러면서 정말 친해졌다.
원본 : http://blog.naver.com/rudrms761/22004312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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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블로그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일껏 같은 학원수강후기이다.
그만큼 내 평생 기억남는 학원이자 학원 이상의 가치를 나에게 선사한 곳이라 생각하기에
이렇게 사진과 글로나마 추억을 남겨두고 싶다.
영어라는 언어에 대한 욕심이 많은 나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사회에서 정규적인 커리큘럼을 받고 자란 나에게는 영어란 언어 이전에 내 목적을 위한 하나의 수단이자 도구에 불구했으며 오로지 나에게는 시험이었고 언제나 시험점수에 대한 압박감은 영어를 하나의 과목으로 전락시켰다.
그러던 나에게 막연한 꿈이 생겼고 그 꿈은 세계를 누비며 세계 속에서 소통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기에
영어는 이제는 또 하나의 나의 언어가 되어야 한다고 뼈저리게 느꼈다.
그렇게 막연한 영어공부에 큰 욕심을 갖고 전전긍긍하던 중 우연히... 아니 우연으로 이루어진 필연이라 말하고 싶다.
운명의 학원을 만났다. 벼 랑 영 어
처음 이 학원을 알게 됬을때는 학원자체의 홈페이지가 없었고 네이버카페에 의존하고 있는 학원이었기에 학원의 외부적인 겉모습에 의심부터 났다. 그 뒤 천천히 학원 카페에서 학원 정보를 살펴보았고 마치 마력에 끓인듯 개강설명회에 참가하기로 했다.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나는 학교떄문에 저녁수업밖에 되지 않았는데 내가 하루만 늦었어도 저녁반을 수강 못하게 될뻔한 일. 이 학원을 수강하기로 결정하고 남들보다 수강 신청을 먼저하기 위해 개강설명회동안에 몰래 학원 수강비를 폰뱅킹했던 일들..(사람들이 워낙 수강을 많이 하기에 먼저 입금하는 사람이 수강할 수 있었다.)
우여 곡절 끝에 학원하게 되었고 그렇게 벼랑영어와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여기서 잠깐 나는 줏대없고 의심이 많은 놈이다. 뭔가 시작 하나는 잘하나 끈기가 좀 부족하고 하는 일에 대한 의구심이 많은 편이다. 이러한 정신병 역시 이번 과정에서도 많이 괴롭혔다.
벼랑영어에서 3가지 충격을 느꼈다.
먼저 사우스파크라는 미국 애니메이션을 보며 수업을 진행하는데 사팍은 정말 충격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사팍문화에 약간 거부감을 느낄지도 모른다. 근데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그냥 만화를 만화자체로 보라고 너무 그 만화에 의미를 부여하지말고 그저 즐기는 마음으로 보라고...
이 만화를 계속 보게 되면 이 만화가 단순한 재미용 만화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anyway 이렇게 사팍에피소드를 무한 반복하며 한주동안 듣고 본 뒤 일주일 한번씩 사팍 주인공의 대사를 녹음해서
과제를 제출한다. 여기 선생님들께서 요구하신 것은 감정이입해서 연기하듯 녹음하세요. 였다.
무수히 많은 유명 영어고수들이 말했고 나또한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하는지 몰라 그저 알고만 있었던 것이다.
우선 녹음은 둘째치고 처음엔 스피킹과제를 할 장소가 없어서 너무 난감했었다.
나는 학교기숙사에 사는데 녹음하려면 최소 방에 사람이 없어야 하는데 그런 일이 있겠는가...
학교 도서관은 자리가 많아도 큰 소리로 말 한마디 할 수 없으니....
정말 미친듯이 장소를 물색했고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었다.
학교옥상에 올라가서 녹음하다가 경비실 아저씨한테 쫒겨난 적도 있고
방룸메 없을떄 방안에서 카트맨 연기하다가 미친 놈 취급당하기도 했다.
새벽 2시 음침한 밤거리, 학교 앞 중학교 운동장 그렇게 전전긍긍하다 결국엔 학교 건물안(반드시 새벽4시)아지트를 발견해서 여기서 했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잊지 못 할 헤프닝이요.
나름의 열정의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총 10번의 스피킹과제를 완수 했고 벼랑영어에서는 내가 녹음하는 한문장마다 발음과 엑센트를 매주 피드백해주었다.
피드백할때 점수를 적어주는데 처음 5점만점에 2.5점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 4.5점 찍었을 때 그 기분은 최고였다
이 학원의 신선한 충격 두번쨰는 리드앤 캘러그이다.
영어의 문리를 터득하는 과정이다. 영어문장을 하나의 그림으로 도해하여 영어의 문장을 구조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인데 처음엔 이 것을 회의적으로 바라봤었다.
월래 영어 원서 좀 읽었었고 독해 좀 자신 있다고 생각하였기에 이거 할 필요 있나 싶었는데 리드앤 캘러그를 배우면서 내가 이때까지 한게 부정확했다는 것을 알았다. 리드앤캘러그를 하게 되면서 더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었고 리드앤 캘러그를 하면서 더 들리고 더 말할고 쓸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 달에 원서를 읽으며 수업을 하게 되는데 이때는 리드앤 캘러그의 진면목을 느끼게 될 것이다.)
마지막 최고의 충격은 선생님들이다.
난 진심 알바가 아니다. 진심으로 말하는 것이다.
최고다.
선생님들은 진심으로 학생들을 대한다. 매 수업마다 선생님들의 수강생들이 제발 영어를 더 잘되길 바래는 마음이 느껴졌고 더 열심히 하지 못해 죄송했다.
그리고 그저 하나의 영어라는 지식뿐만 아니라 그 분들의 열정 가득한 삶 자체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고 닮고 싶었다.
wallace선생님,sam선생님,그 외 선생님들.
you are best teachers i never have seen before.
i can never thank you enough for everything you have done for me!
3개월 과정동안 나 또한 방황 많이 했다. 위에 말했던 것처럼 끈기 없는 나라서 중간에 힘에 부쳐 포기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번 아니면 앞으로 어떤 일도 못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악물고 다녔다.
그러기에 3개월 끝난 뒤 나의 성취감은 더더욱 크다.
내 실력???
3개월후에 많이 늘었냐고?
3개월후 아직도 외국인 보면 두렵다. cnn뉴스 잘 들리지는 않는다.
근데 하나 생겼다.
정말 영어가 습관이 되었다.
다시 원서를 재미로 읽기 시작했고 영어로 일기를 쓰는 것을 즐긴다.
영화를 보며 좋은 대사있으면 쓰고 외운 뒤나중에 외국인 만나면 이렇게 써먹어야지 하며 즐기는 나를 발견한다.
하루라도 영어를 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이제는 생활이 된 것 같다.
분명 또 놓으면 떠나 갈것 같기에 계속 습관이 굳도록 더 쪼여야 겠다.
혹시 영어에 목마른자(만약 단기적인 시험영어성적 원하면 대형학원가라...)
진심으로 영어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은 꼭 한번 벼랑영어학원 다녔으면 좋겠다.
정말 평생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다만 하게 되면 평생 후회되지 않을 만큼 열심히 해라.

노란색벼랑영어 학원의 간판이다.
홍대 1번 출구에서 5분거리이고 매번 학원 가는 그 짧은 거리가 이제는 그리울 정도다.
학원 스피킹과제 녹음을 할 곳이 없어 학교 옥상에서 몰래 하는 중이다.
이 아지트 마저도 경비아저씨에게 쫒겨나게 되었다.
밤 새벽 1시 중간고사때문에 하지 못한 스피킹과제를 한밤 중 길거리에서 녹음하고 있다.
누군가 내가 연기하면서 녹음하는 것을 듣는 다면 미친 놈 취급할수 있다.
(이 곳에서조차 여러번 사람들과 눈 마주쳤지만 이제는 그런 시선에 달관하였다.)

나는 벼랑영어의 정말 빡센 과제를 다 완수했다.
물론 열과 성을 다해 못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필수 과제만큼은 다 했다.(스피킹10번 녹음,ebd23(정규,추가)완료)

양이 많다고 그 사람의 능력이 올랐다고 할 수는 없지만 3개월동안 벼랑영어에서 한 양이다.(이것 보다 많다.)

나는 3개월동안 즐겁게 해준 사우스파크 ㅋㅋㅋ 정말 미친듯이 웃었고 미친듯이 연기했고 그러면서 정말 친해졌다.
AI 요약
"오로지 나에게는 시험이었고 언제나 시험점수에 대한 압박감은 영어를 하나의 과목으로 전락시켰다. 학교 건물안(반드시 새벽4시)아지트를 발견해서 여기서 했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잊지 못 할 헤프닝이요. 정말 영어가 습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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