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finished !

수료자 / 평가자
슬아마미
작성일
2014.12.25
#과제성실수행#수업집중



안녕하세요.
C반 수강생 직장맘 입니다.
한해 한해 너무 빨리 지나가는 세월속에 올해는 벼랑때문에 뜻 깊은 한해 였습니다.
미국을 너무나 가고 싶어하던 중등 딸내미를 공항에서 보내 놓구선 받던 벼랑의 수업도 잊지 못할것이며,
S/P 의 학교생활 , 미국문화를 수업시간에 접하면서 아 저속에 딸아이가 있겠구나 하면서
그리움을 달래던 행복했던 시간이였습니다. 늦은 귀갓길에 몸은 피곤했지만 기분은 행복했던 느낌
마지막 날 Wallace 샘의 빨개지는 눈시울은 지금도 제 눈시울로 옮겨 옵니다.
스피킹 숙제의 강한 스트레스 ,,,,쉽지 않은 수업들 ,,,,하지만 재미,재미가 있었습니다.

1. 아쉽습니다.
  전수업 출석완료 / 스피킹 10개 완료 / EBD 완료
  하지만 더 열심히 하지 못한게 지금 너무 아쉽습니다.
  이렇게 한번도 안빠지고 다닌 학원은 벼랑이 처음입니다. 

2. 변했습니다.

   문장을 보면 EBD하고 싶구 , 생선처럼 뼈를 발라내고 싶습니다.
   기사를 보면 읽구 싶구 소리내어 보고 싶습니다.(영어 울렁증 1인 입니다.)
   영어 원서 HOLES가 읽혀습니다.물론 100프로 이해 아닙니다.

솔직 후기 : 귀가 뻥 뚫리구 입이 트이지는 않았습니다.

              아직도 외국인 만날까봐 심장이 벌렁 됩니다. 아이 host에게 보내는 편지 스트레스입니다.
              영어 이녀석이 참 만만치 앉지만 이젠 재미가 있습니다. 없던 재미가 생겼습니다.
              그걸 알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수강료 지불 변경, 간식 준비 (수업시마다 간식이 궁금했던 1인 ^^, 마지막 간식은 It's fantastic. )
              of the student,by the student, for the student
              모두 감사 드립니다.

             그런데 , 교실에서 나던 미국냄새풍의 ㅋㅋ 방향제는 무엇일까요? ^^

AI 요약

"영어 울렁증이 있던 40대 직장맘이 벼랑영어를 통해 영어에 대한 극심한 공포를 극복하고, 공부하는 재미와 긍정적인 학습 태도를 갖게 된 수강 후기입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