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즐거웠고 행복했던 시간
수료자 / 평가자
greenday28
작성일
2010.06.29
#학습노하우
어느 덧 4개월이 지났네요.
친척동생의 소개로 인해 접하게 되었던 cliff english.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하고 의미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 중에서 분명 이 영어학원이 효과가 있을까?
이 수업만 들으면 외국인들과 얘기를 할 수있을까?
이런 커리큘럼보다는 그냥 토익 공부하는게 취업하는데 더 좋지않을까? 많은 생각들을 하실겁니다.
저 또한 25살. 전역후 학교 생활을 하면서 이 영어라는 언어를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 원어민스럽게, 테스트용이 아닌
진정한 영어를 할 수 있는 틀을 잡을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해봤습니다.
기본기도 없는 상태에서 무턱대도 회화 학원 가서 외국인과 얘기하면 일단은 말이라도 하니까 ..자신감은 생기니까
지금보다는 좀 나아지겠지?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욕심이었습니다. 순전히 날로 먹으려는 생각이었지요.
어렸을때 부터 영어를 접했다면 모를까 , 순수 국내파인 저에게는 회화학원 몇시간 다닌다고 해서
늘 수 있는 수준이 아니였습니다.
기본적인 영어의 틀을 몰랐기 때문이죠. 물론 이 틀이 나중에는 정말 중요하지는 않지만
영어를 접하는 초보자에게는
영어의 기본적인 형식과 뤼앙스, 의미를 외국인처럼 이해하기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았습니다.
클리프 학원에서는 이러한 기본적인 틀, 문장의 구성요소라든지, 아주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배우게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클리프 영어는 완전 초보자 분들이 들으시면 그 효과가
정말 대단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도 너무나 적극적이시고 유쾌하셔서 커뮤니케이션하는데 있어서
어려운 점 하나도 없었고 질문하는데 있어서 거림낌 없이 피드백이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영어의 틀은 문법(가지 치기 방법) 으로 베이스를 탄탄히 해가면서
실질적으로 외국인들이 잘 사용하고 , 필수적으로 알아야 표현 등은 애니 사팍을 통해서 아주 재미있고
효율성있게 잘 배운거 같습니다. 문법이 약간 딱딱하고 힘들땐 south pakr으로 스트레스 풀어버리고
카트맨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끈을 놓지 않게 되었지요.
저같은 경우는 재미가 없으면 뭐든 잘안하는 성격인데
south park 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계속 가지고 갈 수 있었습니다. 한번 봐보시면 아십니다.
이번 학원 강의를 통해
무엇보다도 영어에 대한 지식도 지식이지만 ,
영어에 대한 습관화와 기본기 다지기
이거 2가지는 정말 제대로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사우스파크를 시작으로
이제는 내용이 쉬운 영화나 미드같은 것은
NO 자막으로 봐도 내용상으로는 충분히 이해 할수 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해 못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
하지만
이 수업을 듣기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지요... 자막을 아이에 안틀고 본다니...
정말 열심히만 따라가신다면 분명 목표로 하신 부분 보다 더 올라가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일찍 이 학원을 접했더라면 이라는 아쉬움이 있지만
주변에서 영어학원을 물어본다면 주저없이 전 클리프 학원을 추천할 수 있을 정도의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고있네요.
조만간 제 친구들도 갈 것 같습니다. 선생님 제가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하고 싶은 말은 정말 많지만
직접 몸으로 보고, 듣고,써보고,. 말해봐야 cliff 커리큘럼의 진면목을 아실수 있을 것 입니다.
p.s
선생님~
캠프 갔다와서 정현이와 한번 꼭 방문하겠습니다! 그 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저랑 정현이 위닝좀 합니다. 한판시켜주세요ㅋㅋ
졸업장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나이에 비해 엄청 동안이세요 ...
그동안 나이를 그냥 어림잡아 생각했었는데...
Sorry about that.
원서로 읽을 만한 소설책 좀 추천해주세요~ ^^
AI 요약
"이 수업만 들으면 외국인들과 얘기를 할 수있을까? 날로 먹으려는 생각이었지요. 이제는 내용이 쉬운 영화나 미드같은 것은 NO 자막으로 봐도 내용상으로는 충분히 이해 할수 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