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영.어를 만난건 행운이었습니다
수료자 / 평가자
hanuli1202
작성일
2015.04.02
#과제수행#EBD활용#학습노하우
영어… 저는 그렇게 많이 공부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고등학생일 때도 영어를 그닥.. 좋아하지 않았고, 수능을 보기 위함 코스 었죠,
영어에 흥미를 가지고 그것만 공부하는 친구들이 신기했습니다.
대학생때, 학교에서 영어점수를 요구하지 않더군요. 무난히 졸업 했습니다.
취업할 때, 역시, 취업하고자하는 곳에서 영어점수는 선택이었어요. 많은 영향을 미친 건 아니어서,
무난히 넘어 갔습니다.
업무를하면서 읽어야 하는 Journal, article에 대한 내용은 대충 이해는 했기 때문에
(물론 시간은 아주 오래 걸립니다 ^^;), 막연히 영어공부 해야지생각했지만, 그저 막연했습니다.
사실, 영어를 접해야 하는 기회가 적어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간 해외여행에서 기본적인 의사소통 조차 되지 않아, 부끄러운 일을 당하게 되고 보니, 영어권 여행은 포기해야하는 구나.. 싶었고, 해외연수의 기회는 단순히 언어 때문에 포기해야 되나 싶던와중에, ‘점수 같은 건 필요 없다. 그냥 외국인하고 말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회화 학원을 고려했지만, 영어에의욕적이며, 자신감있는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받기엔 제가 너무 소심했습니다. 1:1회화를 하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았고, 비용대비 효과가… 있을까 싶었죠.
그러던 중에 벼.랑.영.어 소개를 받았고, 딱이다 싶었습니다.
우선, Speaking. 사우스팍으로 약 100여 문장을 말하고, 녹음하고!내용이 흥미롭고 재미있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많은 연습을 하고 녹음을 했다 하지만, 다시 들어보면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군요.. 부끄럽지만, 신선했습니다^^ 그리고Feedback! 감동이었습니다. 솔직히 누군가 나의speaking을 들어주고, 상세하게 feedback을준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했거든요. 더군다나, 성인이되어서는 원해도 할 기회가 없었구요
그리고영어로 이렇게 많이 말.을 해본 건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EB-D수업과 과제를 통해,책을 읽기가 수월해 졌습니다. 마지막 달에는 원서 1권을읽는다고 했었는데, 모두 읽을 수 있을까.. 감히 의심해보았지만,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며, 되는 구나 싶었습니다. 한 문장, 한 문장 EB-D통해 배웠던 것 들이 보이면서, 훨씬 읽기가 수월했습니다.
저의책장에 밖힌 뜯지도 않은 장식용 원서의 먼지를 털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강사님의 실제경험과 함께 미국의 문화와 생활방식 등을 알려주셔서, 사우스팍을훨씬 더 재밌게 볼 수 있었고, 미국에 대한 관심도 생겼습니다. 기회가되면, 꼭 가보고 싶더라구요..
벼.랑.영.어를 만나, 배울 수 있어 행운이었습니다.
사실, 지금 당장 유창한 실력은 아니지만, 배웠던 방법대로 해나가면, 나도 잘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듭니다. 제가 게으르게 놓치지만 않는다면요..
직장을다니며, 수강해야 했기에, 솔직히 내 생활의 100% 몰입은 할 수 없었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벼.랑.영.어와 함께 알차게보냈습니다.
영어가 공부라는 스트레스가 아니라, 일상의 낙 이기도 했습니다^^
야간 근무를 마치고 오전에 수업을 들어도, 졸릴 겨를 없이 흥미로운수업이었습니다. 3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재수강은 없는 커리큘럼으로한 강의 한 강의 소중하게도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듣기도 했습니다.
3개월 동안 배운 것을, 해왔던 것을 어떻게 이어 나갈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마지막까지 홀로서기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한 마음 입니다^^
마지막강의라는 것이 너무 아쉽지만, 3개월 동안 강의 및 과제를 봐주신 튜터님들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출처] 벼.랑.영.어를 만난건 행운이었습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hanuli1202
AI 요약
"그러다 간 해외여행에서 기본적인 의사소통 조차 되지 않아, 부끄러운 일을 당하게 되고 보니, 영어권 여행은 포기해야하는 구나.. 싶었고, 해외연수의 기회는 단순히 언어 때문에 포기해야 되나 싶던와중에, ‘점수 같은 건 필요 없다. 그냥 외국인하고 말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죠.그리고 영어로 이렇게 많이 말.을 해본 건 처음이었습니다.사실, 지금 당장 유창한 실력은 아니지만, 배웠던 방법대로 해나가면, 나도 잘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듭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