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ic to self confidence!
수료자 / 평가자
super86mann
작성일
2015.04.02
#멘탈관리#과제수행
안녕하세요 15N quarter B반 수강생입니다.
드디어 이곳에 와서 후기를 쓰는 날이 생기네요 ㅋㅋ
그동안 도움을 주신 WALLACE 선생님 SAM선생님 및 여러 튜터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글 재주는 없지만 제가 3개월간 벼랑영어에서 느꼈던 감정을 그대로 적어보렵니다.
저에겐 개강시간 WALLACE선생님의 "영어를 왜 잘하려고 하는가"라는 질문이 3개월동안의 고된 과제들 틈속에서 저를 이끌어 준 원동력이었습니다.
특히 첫번째 스피킹과제 DEATH 에서 100번 문장이 넘어갔을때의 자아분열 현상과 눈에 보이는 모든 문장들의 매직아이(?) 현상은
홍대입구 1번출구에 가고 싶지 않은 마음까지 들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온화한 미소로 "잘 오셨습니다." 라고 친절하게 답해주신 WALLACE선생님의 기대와 SAM 선생님의 격려가 생각 났고 이번이 아니면 안되겠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물고 늘어져 결국 선생님께서 주신 스피킹과제, 셀프스터디, EBD문장도해 등 모든 과제를 최선을 다해 수행했습니다. 물론 점수는 제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았지만요;;
하지만 3개월 전 스피킹, 문장이해 실력과 지금의 실력은 차이가 난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벼랑영어에 와서 가장 큰 깨우침은 영어가 더이상 제게 공부의 연속이라는 느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저에게 자연스러운 일상중의 한 부분이 된 느낌입니다. 물론 아직도 불편하고 답답하고 짜증날때도 있지만 처음 녹음 할때의 그러한 막연하고 추상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느낄수 있게 도와주신 벼랑영어 관계자측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4월1일 마지막 수업을 들으면서 묘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군대에서 전역할때 느꼈던 약간 묘~한 감정이 들더라고요.
서로 말없이 3개월간 수업만 들었던 모든 수강생들이 다 저의 동료이자 친구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WALLACE선생님도 구요.
이렇게 헤어지는것이 아쉽지만 각자의 영어 정복을위해 박수를 쳐주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모두들 고생하셨고 다들 각자의 삶의 위치에서 멋진 삶을 살아 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끝으로 벼랑영어 튜터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출처] panic to self confidence!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super86mann
AI 요약
"저에겐 개강시간 WALLACE선생님의 "영어를 왜 잘하려고 하는가"라는 질문이 3개월동안의 고된 과제들 틈속에서 저를 이끌어 준 원동력이었습니다.하지만 3개월 전 스피킹, 문장이해 실력과 지금의 실력은 차이가 난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벼랑영어에 와서 가장 큰 깨우침은 영어가 더이상 제게 공부의 연속이라는 느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저에게 자연스러운 일상중의 한 부분이 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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