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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감은 다소 오래전에 작성된 것으로,
세부적인 규칙(과제 제출 방식, 과제의 수 등)이 현재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벼랑영어 종강을 마치고

수료자 / 평가자
kimsmind
작성일
2015.04.02



우선 첫날 수강때 wallace 선생님이 말씀하신것 중에
"그동안 영어에 시간을 얼마나 투자했는지 본인한테 반문해 보십시요." 라는 말을 듣는 순간 제 자신이 좀
챙피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수강 첫날 제 자신한테 "결석은 하지말자" 라고
다짐했습니다. 개인적인 약속이나 회사일도 학원수업일을
최대한 피해서 결과적으로 개근을 했습니다.
제 자신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전 한번도 영어책을 완독한적도 없었고 항상 관심은 있었지만 시작하고 몇일 지나 흐지부지 되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영어가 재미있습니다.
지난 3개월을 돌이켜 보았을때 영어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E-BD가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영어문장을 읽는게 즐겁습니다. 어려운 문장이라도 천천히 배운데로 그려보다보면 명확해 지더군요.. 그런재미가 HOLES를
읽을때 왔습니다. 3개월동안의 습관으로 앞으로 더
해볼 생각입니다. 몇개월후에 성취가 이뤄진다면
후기다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원또한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벼랑영어 종강을 마치고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kims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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