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영어 수강후기입니다.
수료자 / 평가자
나무나
작성일
2015.04.03
#AD0001#AD0003#AD0005
안녕하세요.
B반에서 수업들은 학생입니다.
수업을 들으며 제가 든 느낌을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학원을 다니며 가장 인상깊었던 것이 학원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놀라운 능력이었습니다.
다른분들의 말씀대로 잘 짜여진 커리큘럼을 기본으로 해서
양질의 교재와 여타 자료들도 절 놀랍게 했지만
사실 이건 수강 전의 여러 후기들을 보며 기대한 바가 있었기에
오오, 역시 좋군. 이런 느낌이었습니다.(안좋다는게 아님. 좋음)
그런데 더욱 절 놀랍게 했던 것은
학생들에게 어떻게 영어과제를 밀리지 않게 내게 하고,
어떻게 해야 너무너 큰 부담은 느끼지 않게 하며
어떤 환경에서 공부하는 것이 최적일지등등등을 너무 섬세하게 분석해 실천?실현? 하시는 부분이었습니다.
이건 물론 수강생들을 모집하실때도 적용될텐데
처음 이 학원의 수강모집을 봤을 때 조회수를 보고, 그리고 수강모집의 내용을 보고 진짜 운명인가 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아 이것도 수강모집을 보는 사람의 심리를 정말 잘 이용하셨다 생각했달까요.
마구잡이의 해라, 더 해야지, 영어해야지 사람구실 하는거 알지? 등의 밀어붙이기 식이 아니라
심리적인 부분을 정말 잘 파악하여 학생들을 도착지까지 차근차근 이끌어 가신다는 느낌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영어 뿐 아니라 심리나, 뭔가 그런 부분도 많이 공부를 하신 듯 한 느낌을 받았달까...요.
약간 아쉬운 부분을 적어보자면..
저는 종종 선생님 기분이 안좋으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고, 약간 마음이 조마조마 하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어? 오늘은 기분이 좋거나 심리적으로 편하신가 보다 이런 느낌을 받는 날도 있었습니다.
함께 수업을 들은 지인이 '오늘 수업 뭔가 평소와 달랐어..'이런 식의 이야기를 할 때가 있었는데
그럼 제가 '아 오늘 기분 안 좋아 보이시더라'이런 대화가 있었달까?
학생들도 분명 영향을 받는 듯 하긴 해서.. 적어봅니다.
저와 제 친구가 많이 예민한 것 일 수도 있습니다...^^
여튼, 결론적으로. 저는 이 학원이 꽤나' 이상'적인 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돈 아깝지 않은 학원'에 다녔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의 저는 어떤식으로 영어를 하면 될지 알겠고,
역시 모든것은 마음가짐의 문제 + 올바른 길을 가는 것의 문제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여기서 영어에 대해 올바른 길을 가는 법을 알려주심)
제가 아끼는 지인들에게 많이 추천할 수 있었으니
이 글을 읽으시는 수강 고민하시는 여러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정말 밥상이 다~~~~~~~~~~~~~~~ 차려져 있습니다. (정말로.....-_-;;;)
마음가짐만 가지고 가시면 될 듯 합니다.
선생님, 학원을 이끌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출처] 벼랑영어 수강후기입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나무나
AI 요약
"This Class B student highlights the academy's sophisticated psychological management and curriculum that makes studying efficient without being pushy. They feel they have established a proper learning methodology, though they noted the instructor's mood as a minor draw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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