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지기 백전백승
안녕하세요 4~6월 3개월간 벼랑영어를 수강한 조재형이라고 합니다.
선생님 잘 계신지요? 자주 연락드려야 되는데 쉽지가 않네요 죄송합니다.
지난 3개월을 생각해 보면 여러 가지 생각에 만감이 교차합니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강의 시간에 계속 졸면서
하나라도 더 들으려고 노력했던 3개월~~
힘들기도 했지만 아쉬움도 많은 3개월이었던 것 같습니다.
월수금이 강의였기에 결석하지 않으려고 모든 약속은 화요일과 목요일로 잡았지만
어쩔수 없이 약속이 월수금에 있는 경우는 강의를 빠질 수밖에 없었지만
마음만은 강의실에 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숙제 같은 경우에는
화욜과 목욜에 약속이 있기 때문에 숙제 할 시간이 없어서
근무 시간에 짬짬히 눈치보며 숙제를 했는데 지금 시점에서 돌이켜보면
넘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좀 더 노력했으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
저는 3개월 동안 항상 저의 상황이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하고 노력도 충분히
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저보다 몇 배 힘든 상황에서도 단 1번의 결석과 숙제도
빠지지 않은 학우가 있어 엄청 놀랐습니다.
4기 학우님들이 7월부터 3개월의 대장정에 입성한걸로 알고 있는데 4기 학우님들은
저와 같은 아쉬움이 없을려면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꼭 승리하셔서
선생님으로부터 더 많은것을 얻어가길 기원합니다.
[출처] 지피지기 백전백승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다크호스
AI 요약
"하루일과를 마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강의 시간에 계속 졸면서 하나라도 더 들으려고 노력했던 3개월. 근무 시간에 짬짬히 눈치보며 숙제를 했는데 지금 시점에서 돌이켜보면 넘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꼭 승리하셔서 선생님으로부터 더 많은것을 얻어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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