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허물기
수료자 / 평가자
mymint07
작성일
2015.04.03
#ESL001#ESL002#ESL003
저는 직장인인데요.
회사에 외국인 직원들도 있고, 외국에서 손님들도 자주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외국인들과 마주치치 않으려고 노력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학교 다닐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아주 었던 것은 아닌데, 대학땐 미국교환학생도 다녀왔고 영어로 수업도 들었는데
내가 왜 이럴까.. 영어만 만나면 왜 소극적이게 될까..
영어에 대한 벽을 허물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던 차에 벼랑영어를 인터넷 검색으로 우연히 알게 됐고
기대반 의심반으로 설명회에 왔다가 그 자리에서 바로 등록을 덜컥 해버렸습니다. 처음엔 저녁반으로 신청했다가 회사 끝나고 녹초가 된 몸으로 또 수업을 듣는 다면 수업에 충실할 수 없을 것 같아서
회사에서 받아들여줄지 안받아들여줄지 모르지만, 3개월 동안 휴직을 요청했고 지금까지 그런 사례가 없었지만
제가 최초로 영어 공부를 위해 3개월 휴직 허락을 받았습니다.
다른 동료들 눈치도 조금 보였지만 그래서 더 이 시간이 아깝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회사에 3개월 만에 출근을 했는데요.
외국인 직원과 안부를 묻고 자신감으로 먼저 말을 걸고 있는 제가 신기했습니다.
회사 사람들이 성과가 있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3개월 전 제가 벼랑영어를 시작할 때의 목표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재미있게 영어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두 가지 다 어느 정도 목표치에 다가갔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습관은 혼자서도 꾸준할 수 있도록하는 것이겠죠. 이제 시작인것 같습니다.
벼랑영어를 몰랐다면 저는 영어 절박감을 안고 토익학원이나 원어민 회화학원에 갔을 겁니다. 그리고 또 다시 허물어지지 않는 영어 벽에 절망했겠죠. 고맙습니다. 벼랑영어 들으면서 저는 영어 공부도 영어공부이거니와 진심어린 강의와 조언, 또 튜터 쌤들의 새심함에 감동받았어요. 감사합니다.
[출처] 벽 허물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mymint07
AI 요약
"A working professional, experiencing a plateau in their English skills and fear of speaking, took a 3-month leave of absence to focus on intensive English study through "벼랑영어". This resulted in a significant boost in their confidence and ability to communicate with foreign colleagues at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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