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의 습관화를 위한 기초를 세우며
수료자 / 평가자
작은씨앗
작성일
2015.04.03
#멘탈관리
먼저, 3개월 동안 수고해주신 Wallace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마도 제 연배(만 43세)의 분들이라면 비슷한 처지에 계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영어는 마치 영원한 숙제인 것처럼
하지만 반쯤 포기한 상태, 그래서 생애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정말 벼랑끝에 선 기분으로 학원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딸들이 저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해주고 싶어서 좀 더 재미있게
습관처럼 영어를 익힐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앞섰습니다. 그리고 오늘 종강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나름 열심히
다녔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네요.
3개월 전의 저와 지금의 저를 비교해본다면,
가장 큰 변화는 역시 영어에 대한 오해와 괜한 두려움 그리고 반감같은 것이 사라지고 왠지 친숙한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저로서는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는데 이제는 정말 지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까지 생겼습니다.
절실함과 절박감은 다소 부족했지만, 정말 원어민의 말을 알아듣고 싶다라는 간절함은 있었던 같습니다.
물론, 지금 다 알아들을 수 는 없지만 그리고 귀가 열렸다라는 느낌도 아직은 못느꼈지만 거부감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뼈저리게 느끼고 머리 속에 각인시키려고 하는 것은 바로,
벼랑영어학원에서 영어를 습관화하기위해 여러가지 방식의 수업이 진행되는데 수업만 듣는다고
자기 것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Wallace 선생님의 연기력, 발음, 읽기, 그리고 영어에 대한 태도 등
유심히 지켜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지만 단지 느끼는 것만으로는 절대 내 것이 될 수 없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벼랑영어에서 익힌 내용을 토대로 앞으로 제 것을 하나하나 만들어볼 작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영어의 습관화를 위한 기초를 세우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작은씨앗
AI 요약
"3개월 전의 저와 지금의 저를 비교해본다면, 가장 큰 변화는 역시 영어에 대한 오해와 괜한 두려움 그리고 반감같은 것이 사라지고 왠지 친숙한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저로서는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는데 이제는 정말 지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까지 생겼습니다. 벼랑영어에서 익힌 내용을 토대로 앞으로 제 것을 하나하나 만들어볼 작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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