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찬 3개월의 과정
수료자 / 평가자
dokimaru
작성일
2015.04.03
#단어는 알지만 문장 구성이 어려운 학습자를 위한 강의 탐색#이해 기반 학습 방식 적용#말하기 연습 기회 확보
작년 12월쯔음 알게된 벼량영어..
큰 기대없이, 금년초는 많이 바쁘지 않아서 시작하게되었는데요..
저에게 이렇게 큰 동기를 안겨줄줄은 몰랐죠..
사우스파크는 원래 좋아하던 미드라, 너무나 재미있었던 수업이었고,
도해 수업은...처음에는 정말 난감*100
내가 회화 들으러 왔지, 문법배우러 왔나?..하는 생각에 열심히 안하던 파트였어요
거기다 생전 듣도 보도 못한 도해...
근데,..첫달 중반이 지나가니,..아!!!
머리속에서 도해가 되니,. 그동안 내가 하고싶어도 영어로 못했던 말들이
머릿속에서 도해가 그려지면서,.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더라고요..
단어는 다 아는데,. 문장배열을 어떻게 할지 몰라,..영작이 안되었던 문장들이
이제는 술술~~ 정말 저에게 도해수업은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정말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100%출석에 100%숙제 달성!
한번도 학원다니며 이런적이 없었는데,..
저절로 공부하게되는 학원!!
여튼 너무나 감사드리고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어제 마지막 수업, 정말 시원섭섭하더군요..
고작 3개월인데 말이죠!
감사했습니다!
AI 요약
"The user, likely a mid-level learner experiencing a plateau, initially struggled with sentence construction despite knowing vocabulary. Through the '도해' (comprehension/mapping) classes, they experienced a breakthrough, enabling them to express themselves more freely and overcoming the previous limitation of only knowing individual words. They achieved 100% attendance and homework completion, finding the course highly motivating and effective for spoken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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