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강의 후기 입니다.

수료자 / 평가자
4 U 4 EVER
작성일
2010.08.06
#미분류



 

저는 후기랄 게 없는 것 같습니다.

1개월 반성문이라는게 더 어울릴 것 같군요. ㅎㅎ

벼랑영어 월레스 선생님의 강의 방법은 제가 감히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이 곳의 교습 성과는 오히려 개인 학습을 통해 배가 되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이 사이트를 발견했을 때만 해도 정말 기뻤습니다.

이제 더 이상 영어학습으로 돈을 버리는 일이 없겠구나 하고 말이죠

하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해 처음에 맘을 먹고 학원에 등록했던 각오가 많이 흐지부지 되어

또 다시 학원의 숙제를 하고 싶은 것이 아닌 해야만 한다는 생각에 억지로도 해본 제 자신이

지금 돌이켜보면 매우 한심합니다.

제가 한 달 동안의 모든 시간을 낭비한 것은 아니지만 영어학습에 있어서 만큼은 스스로에게 100점 만점에 20점 정도만

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제 개인사정은 끝났습니다. 아니 개인사정은 고려안하려고 합니다. 

독하게 마음먹고 2달째를 맞이해 보려합니다.

이 곳의 학습의 끝에 있는 성과를 눈으로 확인한 적은 없지만 믿습니다.

하라는데로 한다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영어로 말 못하는 저도 확신 비슷한 느낌이 옵니다.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의 영어 학습량 곧 영어 사랑을 얼마나 많이 하느냐에 달려있는거 같습니다.

 

다음달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출처] 1개월 강의 후기 입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4 U 4 EVER

AI 요약

"1개월 반성문이라는게 더 어울릴 것 같군요. 하라는데로 한다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영어로 말 못하는 저도 확신 비슷한 느낌이 옵니다.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의 영어 학습량 곧 영어 사랑을 얼마나 많이 하느냐에 달려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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