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동안 정말 재밌었어요!!!
수료자 / 평가자
얼벌냥
작성일
2015.04.04
#EB-D#스피킹녹음과제
대부분의 분들에게도 그렇겠지만
저에게 영어는 스트레스와 함께 하기 싫은 데 해야되는..
10년이 넘게 공부해왔지만 여전히 뭔가 모르겠고 ...
한숨부터 나오는!! 그런 존재였습니만..
이제는 좀 바뀐거 같아요!
거부감이 사라졌달까?? 재밌기도 하구요!
출장으로 출석을 다 하지는 못했는데 이부분이 넘 아쉽네요ㅠ!
하지만 과제는 다 했답니다.!
문장 도해는 벼랑영어에서 처음 접하는 방법이라 정말 재밌게 했어요.
왜 독해 공부할 때 끊어 읽기 배우잖아요 ~
그 방법으로 기본적인 문장은 해석이 가능했는데 긴 문장은 좀 어려웠거든요 ~
근데 이걸 하다보니 긴 문장도 전보다 더 쉽게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읽는 속도도 많이 빨라 졌어요
처음 사우스파크 자막과 함께 봤을 때는 자막도 다 못읽었는데 휙휙 넘어가고 그래서 완전 좌절 했었는데
지금은 전혀 어려움 없이 보고 있어요 !!!
스피킹과제는 처음엔 너무 힘들었어요
저는 억양을 넣어서 한다고 했는 데
녹음해서 들어보면 너무 단조로운 느낌!!
엄청 오버해서 해도 제가 생각한 거의 반정도?가 되더라구요..
지금까지 이렇게 말해왔다니 ㅋ 충격적이었어요
정말 녹음한거 들어보는 게 중요한거 같아요 !!!
South park 에피소드도 처음에는 뭐지.. 했지만
보다보니 빠져드는 매력이 !!!
벼락영어 덕분에 3개월 동안 너무 너무 재밌게 공부한거 같아요!
이제 혼자서도 열심히 즐겨보겠습니다.
AI 요약
"The user, a professional who has studied English for over 10 years with little progress, experienced a significant positive shift in their attitude towards English after a 3-month study period. They found a new method for sentence comprehension ('문장 도해') enjoyable and effective, leading to improved understanding of long sentences and faster reading speed. While they initially struggled with speaking, the overall experience transformed their perception of English from stressful to fun. Despite missing some classes due to business trips, they completed assignments and are motivated to continue learning independ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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