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수료자 / 평가자
곰탱이
작성일
2010.08.06
#학습노하우



안녕하세요. 저는 4기 김준환입니다.

저는 지금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처음 저는 선생님과 친분이 있어서 이 학원에 다니게 됐는데

솔직히 고등학교 3년 졸업하고 왜 영어공부를 더 하나 싶기도 했는데 지금 1개월 듣고 그런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3년을 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듣는거는 어려운게 없었지만 문법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문법을 배울때 그림 그리는 것도 왜 그릴까 하는 의문도 들었고 저걸 그린다고 해서 영어가

늘까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일단 그리면서 1개월을 배웠습니다.

문법을 배우면서 진짜로 영어 자체를 이해하게 됐습니다. 저는 리딩을 할때 해석을 할려고 했는데 이 문법을 배우면서 영어 자체를 이해하기가 쉬워졌습니다. 일일이 한국말로 해석하고 그런것보다 훨씬 리딩 속도도 늘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피킹을 할때도 훨씬 더 좋은 영어를 쓰게 되는것 같습니다. 미국인들과 얘기를 할때도 간단한 영어로 말을 했지만 여기 cliff english를 배우고 나서 더 많고 다양한 영어 문장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해봤고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 cliff english 수업 방식은

영어를 배우는데 제가 미국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처럼 한국에 있는 사람들도 빨리 늘수 있을것 같습니다.

처음 미국을 갔을때 3개월 간은 영어 공부를 해가도 정말 알아 듣기 힘들도 아는 것도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국인들이 얘기하는것을 듣고 제가 그 상황에서 그 영어를 쓰면서 그렇게 영어를 늘어갔는데

이 cliff english가 이렇게하기에 정말 좋은 시스템인것 같습니다.

사우스 파크에서 미국애들이 쓰는 영어와 문화를 배우면서 더 많은 영어를 배울수 있는것 같습니다.

긴 터널을 걸어가는듯이 영어를 배우다가 중간에 지하철을 타서 그 터널을 빠져 나간것 처럼 영어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도움이 된것 갔습니다.

 

다음달도 열심히 듣겠습니다.

[출처] 수강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곰탱이

AI 요약

"저는 미국에서 3년을 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듣는거는 어려운게 없었지만 문법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 문법을 배우면서 영어 자체를 이해하기가 쉬워졌습니다. 미국인들과 얘기를 할때도 간단한 영어로 말을 했지만 여기 cliff english를 배우고 나서 더 많고 다양한 영어 문장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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