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감은 다소 오래전에 작성된 것으로,
세부적인 규칙(과제 제출 방식, 과제의 수 등)이 현재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I don't know why I feel weird?
수료자 / 평가자
룽빠
작성일
2015.04.04
마지막 수업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저런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어떤 내용의 후기가 앞으로 이 강의를 듣게 되실 분들,
혹은 결정의 기로에 계신 분들께 소소하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해봤습니다.
(Holy crab! What's happening to me? Am I writing a kinda review thingy now?!?! AM I?!?!?)
참고로 저는 완전 평균치의 보통 사람(어쩌면 평균 이하일 수도..)입니다.
-영어 손 놓은 지는 수 년이 넘었고, 그 기간 동안에 알파벳은 그냥 제게 상형문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물론 보통 사람인지라 학교 때, 취업을 목적으로 토익 아주 간신히, 억지로 억지로 몇 개월 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3개월 전혀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네 도움 많이 됐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영어를 대하는 제 자신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고, 또 느끼고 있습니다.
주변에 누군가 영어에 대해 저와 같은 고민이 있다면 꼭 추천해 주고 싶네요.
물론 3개월이 지난 지금 여전히 안들리고, 하는 말들은 버벅되고, 한 문장에 3~5단어 넘어가기 힘들며, 쓰던 것만 쓰고 있습니다.
BUT, What I do want to show you are..
하나, 내가 영어로 제 생각을 쓰려고 하고 있다는 것.
둘, 읽히든, 들리든 상관없이 읽어보려 하고 있다는 것, 들어보려 하고 있다는 것.
셋, (개인적으로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배워나가는, 실력을 쌓아나가는 방법을 알았다는 것.
And last, I should have known 'Cliff English' earlier like some of you reading this review..
다만, 각오는 단단히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verything has price' said somebody.
어느 정도 쪽팔림도 무릅쓰셔야 할 것이며, 해야 할 것들은 넘쳐납니다.
특히 욕심이 많으신 분이라면, 혹은 절박하신 분이라면 더더욱 그러리라 봅니다.
그리고, 간혹 찾아오는 절망과 시련에 맞서 이겨낼 수 있는 멘탈(?) 머 그런 거 약간 있으면 좋겠네요.
만나게 되실 Wallace 선생님..직설적입니다. 제겐...독설에 가까웠습니다..ㅡ.,ㅡ;;
(But I think he's a nice guy. When it comes to the best english tutor & class, I'll bet on him & Cliff English!)
"이젠 들릴 때도 됐는데..", "하지마세요. 꼭 영어 안해도 됩니다.", "이제 그만 놓아주세요."
"You didn't listen!. You didn't listen" 등등등
그럴 땐 전 그냥 속으로 "I don't give a shit!"이라고 생각하고,
해왔던 것 보다 조금더 신경써서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자극제 정도로만 생각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3개월이 이렇게 후딱 지나버렸네요.
모쪼록 제가 처음 후기를 쓰려고 했던 목적처럼
다른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m...I tried to make long story short...Sorry...dude..haha
PS : 아...진짜 사팍은...신의 한수라고 생각합니다...관계자 여러분...__)
| 번호 | 제목 | 수강자 | 조회 |
|---|---|---|---|
| 후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 |||
후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