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했습니다!

수료자 / 평가자
여행가쟈
작성일
2015.04.04
#time_management#consistent_practice#goal_setting



오래전에 집 근처에 학원을 찾던 차 벼랑영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냥 단지 홍대근처 영어학원으로 찾던 중! 벼랑영어를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어딜 가느냐보다, 그냥 집근처에서 빠지지 않고 다녀야겠다는
마음이 커서, 집근처에 있던 학원을 찾다보니
너무나 운 좋게도 벼랑영어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부부가 같이 다닐 계획이었어서,,
사실 좀 비쌌습니다..^^
또한 그때는 신랑이 좀 바쁘기도 해서 시간을 할애하기가 어려울 듯해서 다니질 못했습니다.
사실 급박한 마음도 없었고,
그저 슬슬 배우고자 했었던 마음이 커서 설명회만 듣고 다니진 않고 있었습니다.
혼자는 그냥  다닐 수 있었는데,
수업을 듣고 보니 둘다 같이는 다니고는 싶고...
둘이 다니자니,,한달 지출비용이 너무 커서,,몇년을 사실 잊고 있었던 차!
그래도 마음 한켠에는 '다음에 다니면 저 학원을 다녀야지'라고 맘먹고 있었습니다.


3개월 과정이다보니, 사실 3달을 쭉 빼는게 생각처럼 쉽지는 않았습니다.
저희부부는 더더군다나,,18개월된 너무나 귀여운--...
무한체력의 하루종일 움직이고 놀아줘야만 하는 아기가 있어서,, hell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육아와 학원을 병행해서 하기가 많은(?) 어려움이있었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너무 즐거웠습니다.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신랑과 나눈 이야기 중에는 아쉬운 점은
저희가 알았을때 다녔을 것을..참 아쉬워했습니다.
진작 다닐걸...--..


사우스파크수업도 좋았지만,
특히나 도해과정이,,너무나 좋았습니다.
사실 정말 다시 듣고 싶습니다.
집에오면 따로 공부를 할 시간은 없고,
홈워크와 셀프스터디만 했는데,,다시 한번 보면 정말,,더 좋을 듯합니다.
사실 애기를 보다보니,,따로 앉아서 공부할 여력은 안되다보니
결석하지 않고 숙제를 다하는것에..주력(?)하였습니다.
신랑은 특히나 홈웤이며,,셀프스터디 문장들도 좋다며
매일 매일 그 문장들을 샤우팅하느라,,평일엔 새벽3-4시에 늦게 자고,
주말엔 스피킹녹음으로 번갈아 하루씩 날을 세며 보냈습니다.


그렇지만,,실력이..곧 네이티브처럼 될꺼라는 상상과는 달랐습니다.
둘째달까지는 곧 잘하게 될꺼라는 흥분감이었고,
셋째달부터는 아 네이티브처럼은 안되겠구나라는...사실을 깨닫고 상처도 받았지만,,,
하지만!! 제일 좋아진 점은
저희는 이제 늘 보던 드라마와 예능을 모조리 정리하고
늘,,사우스파크를 보고 있습니다.
뭐,,슬 슬 늘겠지요.
어여 사우스파크를 보고 (사실 사우스파크는 신랑 스타일이라,,,--..)
제가 보고 싶은 HOW I MET YOUR MOTHER를 보고 싶습니다.


그래도
늘 신경써서 수업준비를 철저히 진행해주시는 부분도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수업내용도 너무 훌륭했구요!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 좋은 일이 더욱 많아지시길 바랄께요!

[출처] 감사했습니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여행가쟈

AI 요약

"A parent with an 18-month-old child successfully navigated a 3-month English course, overcoming challenges related to cost and parenting. Despite not achieving native-like fluency, they formed a strong study routine, significantly altering their daily habits to incorporate English learning and expressing regret for not starting so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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