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수료자 / 평가자
win029
작성일
2015.04.05
#FEEL_CHANGE_BREAKTHROUGH#COURAGE_TO_SPEAK#CONSISTENT_EFFORT
3개월의 길다면 긴 짧다면 짧은 기간을 수료하고 수료자가 된 지금, 느낀점이 있다면.
"내가 배우고 싶던 영어."
이 말밖에는 할 수 없네요. 21년간 배운 영어중에 가장 정직하면서, 가장 재미있고, 가장 저에게 맞는 영어였습니다.
더이상 무슨 수식어가 필요할까요?
아마 한글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기쁘다를 뛰어넘고, 뿌듯하다를 뛰어넘는 이 기분.
동시에 수료자가 되어서 조금은 혼란스럽기는 하지만.
매일매일 지각했던 저지만.
그래도 늦더라고 꼭 갔던 것이 이렇게 벅찬 감동이 되어서 저에게 돌아오게 되네요.
앞으로도 벼랑영어는 저의 영어인생에 있어서 전환점이고 동시에 시작점입니다.
감사합니다. Sam선생님, Wallace선생님.
First time, I can't speak and write English.
But now, I don't care my English pronounce and grammar.
Just only I have one thing is courage.
Last 3 month I learned courage.
And now, I am a man.
벼랑영어 is amazing place. and I'll never forget them.
Thanks 벼랑, Hello English.
ps. 갖가지 19금 발언들과 Fuck damn shit assgraber 등등 정말 제가 영어를 배우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어메이징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win029
AI 요약
"This user, having studied English for 21 years but unable to speak or write, found a transformative experience over three months. They gained immense psychological confidence and courage to speak without inhibition, marking a new beginning in their English learning journey. Despite frequently being late, their consistent attendance led to a profound and deeply satisfying breakth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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