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영어는 영어를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곳

수료자 / 평가자
순열
작성일
2015.04.06
#학습노하우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term을 마치 45세의 직장인입니다.

제약회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회사내의 해외사업부로 가고 싶어 몇년간 영어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노력한 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영어에 재능이 없는 사람인가? 고민아니 고민을 했는데

여기 벼랑영어를 접하면서 지금까지 영어공부를 아니 언어공부를 잘 못하고 있었다는 확실을 가져고

벼랑영어 방식으로 공부하니 일단 재미있고 투자할만큼 효과가 바로바로 나타나서 재미있게 공부를 했습니다.

3월내 회사내 해외사업부 인원충원이 있어 지원했는데 영어로 현지 전략을 ppt로 만들어서 발표하는 과제인데

지원자 중에서 1등하여 4월부터 제가 소원하던 해외사업부에 일을 시작 하고 있습니다.

당장 5월 1일부터 해외 출장을 나갈야 하는데 약간의 두려움과 설레이임 교차합니다.

영어 공부를 해도 실력이 제자리인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권하고 싶습니다.

한번쯤 의심을 해보세요 지금 자기가 하고 있는 영어공부 방법이 잘못되어는지.

아니면 자가가 노력이 부족한지... 전자이면 여가 벼랑영어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수료후에 수료자를 위한 공간이 있는 곳은 이곳이 처음입니다.

[출처] 벼랑영어는 영어를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곳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순열

AI 요약

"회사내의 해외사업부로 가고 싶어 몇년간 영어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노력한 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지원자 중에서 1등하여 4월부터 제가 소원하던 해외사업부에 일을 시작 하고 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해도 실력이 제자리인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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