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날려버린 소중한 벼랑영어에서의 3개월

수료자 / 평가자
curiekim
작성일
2015.04.10
#꾸준함#자기주도학습#두려움 극복



 안녕하세요. 저는 2015년 1월부터 4월 종강까지 3개월의 N쿼터 코스를 수료한 22살 대학생입니다. 저에게 벼랑영어를 다니던 3개월은 정말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3개월이 결코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말입니다.

 물론 원래부터 영어공부에 흥미가 있던 것은 아닙니다. 저는 학원이라는 강제성이라도 없으면 아예 공부를 잘 안하는 스타일인데, 제가 마지막으로 다녔던 학원은 중학교 때까지였습니다. 고등학교 때에는 영어공부를 거의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도 잘 나오지 않고 점점 더 영어는 저와 멀어져갔습니다.

대학에 와서도 영어수업들의 성적이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영어를 잘하는 학생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고학년이 되고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검색을 통해 벼랑영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3개월의 정해진 코스를 제가 무사히 다 마칠 수 있을지도 의문이었고, 무엇보다 학교를 다니면서 병행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토록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벼랑영어의 내용들을 보면서 설명회를 신청하게 되었고, 설명회를 다녀온 이후로는 이 학원의 자신감과 믿음을 믿으며 등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방학 때 수업을 오전반으로 시작했으나 개강에 맞춰 저녁반으로 옮겼습니다. 그러니 시간대 걱정은 마세요!)

결론적으로 저는 제 영어실력이 좋아진 것보다도(물론 영어실력도 향상되었어요!) 영어와 친해진 것이 훨씬 더 큰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아주 새로운 지식을 배웠다는 느낌보다는 영어를 알면서도 잘 사용하지 못하던 사람들에게 영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와 같은 개념(+영어를 쓸 수 있는 자신감과 능력)이 생겼다고 하는 것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알다시피 무엇이든 재미있어야 정성을 쏟고 노력하는 법! 저는 영어와 가까워짐으로 인해서 비록 학원이 종강했다 하더라도 앞으로도 큰 두려움 없이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벼랑영어에서 배운 영어를 토대로 꾸준히 공부해나가고자 합니다. 물론 앞으로 또 쓰러지고 힘들 때가 있겠죠. 하지만 지칠 때마다 종강날 말씀대로 Wallace 선생님께 연락 드릴거에요!(제가 비록 존재감 있는 학생은 아니었지만 ^^)

또한 3개월 동안 수고한 내 자신도 굉장히 뿌듯해졌습니다. 저는 30번의 수업을 단 한 번도 빠지지 않아 종강할 때 선물도 받았어요! (기분 좋음^.^ 여러분의 궁금증으로 인한 출석률을 위해서라도 선물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출석률 100% 어렵지 않아요, 파이팅!) 또한 제출과제도 잘 제출했어요! (물론 추가과제는 조금... 밀렸지만... 더 확실한 영어실력의 향상을 보시려면 여러분은 그러지 마세요! ) 전강 출석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수업이 너무 재미있어요~~~~ 중간 중간 Wallace 선생님의 유학이야기는 정말..bbb 꿀잼.. 수업시간에는 정말 집중을 안할 수가 없어요. 물론 다음 수업을 기대하면서 가게 될거에요^-^

Wallace 선생님의 ‘수업 시작하겠습니다.’ 목소리와, 벼랑영어교실에서 사람들과 다함께 보는South Park은 벌써 그립습니다... 3개월 동안 당연하게 다니던 학원을 안가려니 정말 아직도 어색하네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Sam 선생님과 Wallace 선생님 두 분 다 고생 많으셨어요! 한 분 더 있으셨는데 제가 이름을 잘 모르겠어요ㅜ.ㅜ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거웠어요!

참고로,  제가 먼저 수강했다는 이유만으로 몇 가지 알려드리자면, 벼랑영어 카페 자주 접속하세요! 나중에는 자동적으로 자주 접속하겠지만, 저는 초반에 카페 확인을 잘 안하다가 1번째 스피킹과제를 놓쳤습니다ㅠㅠ 개강하고 조금 후에 스피킹과제가 시작됩니다. 다들 꾸준히 들어가서 새로운 글이 올라왔는지 확인하세요~
또한, 벼랑영어는 뒤에 간식이 준비되어 있어요~ 늦게 보시면 없으니까 잘 챙겨드세요 하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N쿼터 수강생님들과 선생님들 ㅎㅎㅎㅎㅎ

[출처]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날려버린 소중한 벼랑영어에서의 3개월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curiekim

AI 요약

"A 22-year-old college student, previously disengaged from English studies, successfully completed a 3-month intensive English course. The most significant achievement was overcoming their fear of English and developing a newfound confidence and familiarity with the language, rather than just a quantifiable skill improvement. They diligently attended all classes, successfully forming a study routine, and feel empowered to continue their English learning journey independ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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