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나 늦은 후기입니다 ㅎㅎ
수료자 / 평가자
bongwoolnim
작성일
2015.05.12
#학습노하우#과제수행
안녕하세요 지난학기 수강했던 석사유학을 준비중인 사람입니다~
후기치고 좀 많이 늦었군요ㅠㅠ 벌써 학기를 마친지 한달이란 시간이 조금 넘게 흘렀네요
저는 현재의 자신에 대한 반성의 의미로 벼랑영어 카페를 다시 찾았습니다.
3개월동안 벼랑영어 수업은 정말 신선했습니다.
많은 학원을 전전해봤고 대학시절 원어민수업도 정말 많이 들은거 같은데 실력은 어째 도돌이표였고
조금만 지루하고 재미없다 느끼면 어떤학원이든 한달만에 때려쳐버리는 의지박약 젊은이에요
그런데 이상하게 벼랑영어수업은 하루도 놓치기 싫었고 졸릴틈이 없었어요. 결국 3개월을 꾸준히 다녀 수료하고 마지막에 원서한권을 읽어나갈때의 그 쾌감이란 ㅋㅋㅋㅋㅋ잊을수가없네요..
유학준비엔 토플이 필수였어서 원래는 토플학원을 찾다가 벼랑영어를 보았고
제가 워낙 미드 영드 좋아해서 뭔가 재밌게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에 수강을 시작했는데
알고보니 영상의 재미도 재미지만 문법이나 단어도 정리 너무 잘해주시고 모든 수업과정이 머리에 쏙쏙 박히는게 신기했어요~
사실 토플시험과 직결되는 수업이라곤 절대 말할수없어요..(그전에도 공지에서 봤기떄문에 알고 수강한것이었고) 하지만 정말 해외 나갔을때 유용하게 써먹을수있는 현실적인 영어표현을 많이배우고 또 스피킹을 과제를 통해 연습하면서 발음 교정도 많이 할수 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나는 외국인과 어느정도 의사소통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제가 홍대살아서 외국인이 길묻는경우가 많은데 예전엔 설명이 잘안되서 걍 가까우면 데려다주고 지도그려주거나 그랬는데 이젠 틀리던말던 두려움없이 설명해주고 마지막엔 your welcome 또는 Have a good trip으로 마무으리~
위의 반성의의미로 다시 찾았다는말은 곧 토플시험을 봐야하는데 ..뭔가 슬럼프가 온거같아서.. 제가 미술계열인데 토플에는 온통 과학 사회지문들이 가득가득ㅎㄷㄷㄷ 단어들도 실생활에선 딱히 안쓸것같은것 같은 전문용어들. 어느새 빅뱅이론의 페니표정으로 지문을 바라보는 절 자꾸 발견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다시한번 부스터를 달고 달려보고자합니다. 네셔절 지오그래픽을 다운받아서 보면 좀더 이해가 되지않을까 생각도 하고있어용. 그래도 공부하면서 느낀게 문장구조에대해 의문을 품는 일이 많이 사라지고 막히는건 거의 논리문제나 단어더군요~~ 이 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벼랑에서 전수받은 영어공부법을 최대한 적용해 다시한번 열심히 해볼게요!! You can't jump to the end, the journey is the best part! (이거 맞나요?ㅋㅋ)의지충전!!
항상 친절하셨던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출처] 한달이나 늦은 후기입니다 ㅎㅎ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bongwoolnim
AI 요약
"조금만 지루하고 재미없다 느끼면 어떤학원이든 한달만에 때려쳐버리는 의지박약 젊은이에요. 정말 해외 나갔을때 유용하게 써먹을수있는 현실적인 영어표현을 많이배우고 또 스피킹을 과제를 통해 연습하면서 발음 교정도 많이 할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나는 외국인과 어느정도 의사소통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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