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많이 늦은 후기
수료자 / 평가자
김군
작성일
2015.05.17
#멘탈관리
안녕하세요
N쿼터 수강생입니다.
3월말에 종강햇으니까 후기치고는 조금 많이 늦었네요
한달반정도동안 south park 수업했던 내용 리뷰해보고 eb-d 다시 살펴보고 이제 스스로 공부할일만 남았네요
벼랑영어는 참 우연히 알게됬어요
머리속에 영어영어영어영어 하고 있을 때 회사근처에 있는 영어학원을 등록하려고했고
근처 영어학원들 돌면서 레벨테스트 받고서 '여긴 아니야 ㅜㅜㅜ' 이러는 중이었죠
제가 생각하는 벼랑영어는 정말이지 목적지까지 가야할 길이 있다면
그 길을 같이 닦아주는 역할만 할뿐 그 도로를 달리는 건 본인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길을 닦아놔도 가지 않으면 무슨소용이 있을까요
그렇다고 3개월안에 많은 성장이 있었다고 보긴 어렵네요
회사일과 병행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무리가 있었다고 봅니다.
같은 수강생들 중에는 회사원분들도 많이 있었지만 저같은 경우는 야근이 매우 잦은 회사다보니
학원가는날에는 퇴근시가만 되면 항상 눈치를 살폇네요
수업끝나고 와서 녹음에 eb-d 에 책읽기까지.. 많이 버거웠습니다.
과제를 다 하지는 못했어요
어차피 보여주기 위한 과제보다 천천히 가더라도 수업을 착실히 쫓아가자는 생각이었죠
그럼에도 쌓여가는 학습자료와 하나씩 소화해내는 스스로에게 많이 뿌듯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건 이제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었습니다..
뭔가 영어가 자꾸 입에서 나오려고 간질간질한 느낌이 들고 자기전에도 영어를 중얼중얼하고 자다보면
그게 꿈에도 나올듯 나올듯 안나오네요
꿈에서 영어가 나오면 그때부터 영어실력이 폭발적으로 는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주변에 수강을 많이 권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한가할때 가서 들어보면 많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실력향상이 기대되는 n쿼터 수강생이었습니다.
[출처] 조금 많이 늦은 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김군
AI 요약
"회사일과 병행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무리가 있었다고 봅니다. 과제를 다 하지는 못했어요. 가장 좋았던 건 이제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었습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