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 영어 도전
수료자 / 평가자
mite0001
작성일
2015.06.30
#강사진의 전문성#효율적 학습 시스템#성취감 및 동기부여
학교를 졸업한지 20년이 넘었고 제대로 영어 공부를 해본적이 없었다.
나의 수준은 알파벳과 단어 몇개정도 아는 영어 까막눈이다.
유명강사의 인터넷 강의를 신청해서 강의를 들었지만 내용을 알아들을 수 없거나, 동영상 강의를 듣기 시작하여 몇분지나지 졸기 일쑤였고 단어는 암기해도 금새 까먹었고 영어가 재미없고 어려웠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절박한 심정이었다.
때마침 지인이 벼랑영어를 추천해 주었다.
학원에서는 OT 할때 수준이 너무 낮으면 따라오기 힘드니 잘 생각하라고 하셨지만 도전해 보기로 결정하고 등록했다.
배운 것 모두 복습하기는 역량이 부족해서 못했지만 최소한 과제는 빼지 않고 하려고 노력했다.
난생처음 소리내어 스피킹 하는 것도 힘이 들었다.
목도 아프도 혓바늘도 돋았지만 과제당 10시간 정도 연습했고
과제 결과물이 제출하기 부끄러웠지만 튜더님의 관대한 평가와 잘 하고 있다는 격려에 힘을 낼 수 있었다.
처음엔 더듬더듬 읽기도 힘들었는데 10회의 과제를 제출하면서 발음이 놀라울 정도로 좋아졌다.
EBD과제는 보통 2시간 정도 큰 소리로 따라 읽었고, 도해그리기도 서너시간 걸려서 했다.
아는게 없어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그냥 했다.
전날 제출했던 과제는 다시 한번 그려봤다.
조금씩 문장을 읽을 수 있게 되었고 인강에서 들었던 내용들이 생각나기도 했다.
벼랑영어 학원에서 얻은 것은 영어공부 하는 즐거움과 학원 과정이 끝나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를 찾은 것이다.
누구라도 학원 커리큘럼대로 한다면 지금의 본인실력에서 일취월장 할 것이라 확신한다.
4월 개강 때 일출을 보면서 대전에서 서울행 버스를 타고 다녔던 것도 좋은 추억으로 남았고
30번 모두 출석한 나를 인정한다.
[출처] 왕초보 영어 도전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mite0001
AI 요약
"20년 만에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한 40대 초보자가 원거리 통학의 열정으로 발음 교정과 문장 읽기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킨 사례입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