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6월 30일 출국날이네요!! 출국하기 좋은 날씨~~
수료자 / 평가자
Liu
작성일
2015.06.30
#시스템관련
일을 하다보니 참석을 못했었거든요. 너무 하고 싶었지만 못 갈 거 같아 포기 하려던 순간..
샘 선생님께 직접 전화드렸고 제 사정을 잘 봐주시고 수강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어요!!
외국 가기 전에 변변치 않은 학원만 다니면서.. 의무로 가는, 돈이 아까워서 가는 학원만 다닌 것 같아요.
하지만 벼랑영어는 달랐어요!! 저에게 새로운 영어를 볼 수 있게 눈을 달아준?? 듯한 느낌이였어요.
마치.. 비유를 잘 할 줄 몰라서..
아주 좋은 책장을, 그것도 고급진 책장을 구매한 것 같아요. 이제 차례대로 정리만 하면 되겠죠??
벼랑영어가 고급 진 책장이라면 제가 이제 캐나다에서 받을 영어 공부가 여러 책들이에요!!
책장이 없었다면 아무리 공부를 해도 다 찢어서 버리고 쓰레기통에 버리게 될 운명들이였어요.
저에겐 소중한 3개월 이였다는 말을.. 참 어렵게 해석한거 같네요^^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수업 자료, 과제에 제작하신 열정과 세심함에 감탄했습니다!!!
이 많은걸 어떻게 다.. 마치 1년치 대학 과정을 축소 시킨 듯한 느낌이였어요.
매일이 세미나 같았고 수업을 듣는 동안 절대 지루하지 않았어요!!(일을 하다보니 피곤해서 졸리긴 했지만요ㅠㅠ)
어떻게 이렇게 완벽하게 준비 할 수 있지? 라는 생각도 했구요. 매 수업이 감동이였어요!!
설명회 하실 때 하시는 이유가 사우스파크의 선정성이나 수업이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이유 때문에 하신거라 했었는데
저에겐 너무 맞는 수업 이였던 것 같아요!!
지금 친구들에게도 계속 추천하고 있을 정도이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Sam 선생님께 일일히 부탁드린거 다 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ㅠㅠ
아참 그 보다 더!!! 하고 싶은 말은!! 저도 축구 좋아하는데.. 축구 상당히 좋아하신 것 같아 보였어요!!
한판 같이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벼랑 영어 선생님들 그동안 수고하셨구요!! 저 또한 좋은 결과 가지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오늘이 6월 30일 출국날이네요!! 출국하기 좋은 날씨~~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Liu
AI 요약
"벼랑영어는 달랐어요!! 저에게 새로운 영어를 볼 수 있게 눈을 달아준?? 듯한 느낌이였어요. 벼랑영어가 고급 진 책장이라면 제가 이제 캐나다에서 받을 영어 공부가 여러 책들이에요!! 책장이 없었다면 아무리 공부를 해도 다 찢어서 버리고 쓰레기통에 버리게 될 운명들이였어요."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