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개월이네요...

수료자 / 평가자
예콩
작성일
2010.08.31
#미분류



 

4기 이예경입니다.

1개월 후기 쓴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개월 후기를 쓰고 있자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지난 1개월 동안 열심히 했는지도 돌아보게 되고 이제 한달뿐이 남지 않았으니 조금 더 힘내서

마지막까지 후회없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쇠는 뜨거울때 망치질 해야한다는 선생님 말씀처럼요)

하여간! 이번 후기때는 writing과제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말하고 싶어요.

처음에 작문 시작할때는 3줄쓰는데도 3시간 걸린것 같은데 지금은 같은 시간이라도 두배는 더 쓸 수 있으니까요.

사전을 찾아보는 습관도 생겼구요. 문법수업시간에 배웠던 것들을 다시 한번 사용해볼 수 있으니 재밌기도 하구요.

특히 writing과제 시작한 이후로 speaking과제 할때 해석이 빨라졌어요. 단어만 알면 문맥이 눈에 확 보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과제는 못해도 writing과제는 제일 우선순위로 꼭 하게 된답니다. !

speaking은 2개월째 접어드니 맘 먹고하면 3시간 정도에 녹음을 할 수 있게 됐어요.

처음에 녹음숙제할때에 비해 반의 반으로 줄은거죠. 발음도 많이 부드러워졌구요. 문법과제스피킹을 많이 하다보니

띄어읽기도 전보다 자연스러워진것 같습니다.

그 다음 문법......은 이제 본격적으로 어려워지는것 같습니다.ㅜㅜ 선생님이랑 수업할때는 다 이해하는데

집에 가서 보면 어려워진다는...... 그래도 잘 모를땐 전화드려서 여쭤보는 방법으로 바로 해결하거나 체크해놨다가

다음 수업때 직접 물어보면서 풀어나가면 되니까요. 이제 복습에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업프린트 중간중간에 나와 있는 선생님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 영어를 보고 한국말로 머리에 떠오른다면 영어가 망해가는 징조입니다. '

.. 아직까지 영어를 보고 바로 영어로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서 .... 이 메세지보면 뜨끔뜨끔 한답니다....

 

그래도 어쨌든간에 마지막까지 초심 잃지않고 더 열심히 해볼랍니다!!!!!!!!! ^^

[출처] 벌써 2개월이네요...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예콩

AI 요약

"이번 후기때는 writing과제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말하고 싶어요. 특히 writing과제 시작한 이후로 speaking과제 할때 해석이 빨라졌어요. speaking은 2개월째 접어드니 맘 먹고하면 3시간 정도에 녹음을 할 수 있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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