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후기
수료자 / 평가자
똥꼬송이
작성일
2010.08.31
#미분류
벌써 또 한달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네요.
확실히 두달째 들어서자 조금씩 늘어지고 힘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처음의 열정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핑계에 조금씩 밀리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처음과 조금은 다른 마음가짐일지라도 숙제만큼은 제때에 꼭 하자는 다짐을 하고 하긴 했는데...
문법 수준도 구와 절 이후로 들어가자 수준이 달라진 걸 느낄 수 있었고
문장을 좀더 넓게 볼 수 있는 시선이 조금씩 생기는 것 같아 신기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기 수업은 정말 +_+ !
그리고 writting 과제.
보고 느낀 것에 대해 써 보는 것.
사전도 찾아보고 배운 문법에 맞추어 써보기도 하는 것이 처음엔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써본다는 것 자체를 조금씩 편하게 받아들이게 되었고, 선생님께서 수정해주시는 것을 보며 또다시 검토해보는게
공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짤막한 글들이지만 facebook에 사진을 올리면서 써 넣는 코멘트들도 조금씩 쓰고 싶은 글로 채워가고 있고요.
아직 사우스파크는 빠르지만 계속해서 들으면서 귀를 뚫어야겠죠.
막달을 앞두고,
처음 시작할 때, 이 수업을 꼭 들어야겠다 생각했던 때의 마음가짐으로 다시 돌아갈 때라고 생각해요.
열심히 해야짓!
[출처] 2개월 후기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똥꼬송이
AI 요약
"문법 수준도 구와 절 이후로 들어가자 수준이 달라진 걸 느낄 수 있었고 문장을 좀더 넓게 볼 수 있는 시선이 조금씩 생기는 것 같아 신기해하고 있습니다. 써본다는 것 자체를 조금씩 편하게 받아들이게 되었고, 선생님께서 수정해주시는 것을 보며 또다시 검토해보는게 공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이 수업을 꼭 들어야겠다 생각했던 때의 마음가짐으로 다시 돌아갈 때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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