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야 제대로 듣는다.
수료자 / 평가자
하람
작성일
2015.07.01
#CL3#CL4#CL1
안녕하세요, J-quarter D반 수료생입니다.
저는 원래 2년 전에 수강설명회를 참석하고 수업을 들으려 했지만,
학교 생활과 병행하기가 힘들어 올해가 되어서야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마친 지금- "2년 전에 내가 이 수업을 들었더라면..."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지난 3개월은 제게 10여년 넘게 배운 영어를 제대로 정리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게 그 무엇보다 도움이 됐던 것은 스피킹이었는데, 녹음과제가 쉽지는 않았지만
수십번 반복해서 말했던 문장들은 이제 제 입에 각인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문장들은 이제 한국어처럼 귀에 익숙하게 들립니다.
언어를 습득함에 있어 "크게 소리내어 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갑니다.
그리고 또 "아는 만큼 들린다"를 어제 체험했는데,
Jurassic World에 나오는 주인공이 "Your boyfriend is a badass." 라고 말하더라구요.
만약 벼랑영어 수업을 듣지 않고 그 영화를 봤더라면 "해석이 이상한데?"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렇지만 그 상황에 쓰인 badass가 awesome, cool과 같은 의미로 쓰였다는 걸 알고는,
단어의 다양한 쓰임새를 알아야만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난 3개월 간 너무 재밌었습니다.튜터님들 감사드립니다.
[출처] 알아야 제대로 듣는다.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하람
AI 요약
"A student who had previously delayed taking an English course due to academic commitments found the 3-month program invaluable. The speaking and recording exercises significantly improved their ability to express themselves and understand spoken English, resolving long-standing issues with their English skills and helping them feel more confident in their communication 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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