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렁에서 구해준 벼랑영어!

수료자 / 평가자
황금발
작성일
2015.07.02
#과제수행



저는, 영어를 참말로 좋아하는, 그래서 수많은 회화 학원도 기웃거려보고 또 다양한걸 접해보겠다고 EBS교재(입트영, 귀트영, 파워잉글리쉬 등등) 1년치를 한꺼번에 구입해 본 적도 있으며(물론 1개월도 제대로 못봄ㅜ.ㅜ) 최근에는 TED의 주제로 스터디도 시도해본, 그러나 수십년간 intermediate level에 머물고 있는 39살 직장인입니다.
정말이지 많은 방법들을 찾고아보고 시도했지만 내가 선택한 공부법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황에서, 더군다나 발전 속도를 시시각각 확인할 수 없는 언어를 학습함에 있어서 어떤 한가지 방법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벼랑영어는 저에게 바다 한가운데서 찾은 등대와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물론 3개월만으로 유창한 영어인이 된 것은 아니지만 시키는대로만이라도 자~알 하면 더이상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하느냐로 고민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3개월간 시키는대로 잘 했냐구요? ^^

"3개월간 다어어그램을 익히고, 수없이 스피킹하고, 귀가 먹먹하도록 들어봤어?"라고 물으신다면 다소 부끄럽긴 합니다만,
100퍼센트의 출석과 과제제출은 앞으로의 학습을 위한 디딤돌이 된것은 분명합니다.
벼랑 덕분에 개인적으로 꿈꿔왔던 일들이 훨씬 더 가깝고도 빠르게 다가오는 듯한 요즘입니다.

벼랑 관계자는 물론이고 소개시켜주신 직장선배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 선생님과 악수한번 못해본게 참 아쉽네요. 마지막 시간에 눈물좀 글썽이신거 맞죠^^;  그 마음 잘 간직하면서 열공하겠습니다.

[출처] 수렁에서 구해준 벼랑영어! (딱 3개월 영어에 제대로 미쳐볼 사람만 모임) |작성자 황금발

AI 요약

"intermediate level에 머물고 있는 39살 직장인입니다. 시키는대로만이라도 자~알 하면 더이상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하느냐로 고민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100퍼센트의 출석과 과제제출은 앞으로의 학습을 위한 디딤돌이 된것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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