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영어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3가지 이유
수료자 / 평가자
베레베레베
작성일
2015.07.04
#과제수행
영어라는 말만 나와도 머리가 지끈지끈, 스트레스를 받는다.
공부를 하자! (10년 넘게 이러고 있다....)
남들이 말하는 해XX로 공부도 해보고, XXX달 인터넷 강의도 들어봤지만
제자리걸음하고 있다. 중간에 포기를 백만번,,,했더랬다.
어찌어찌 돌고돌아 벼랑영어 개강안내를 들었는데
3개월 수업동안은 무슨일이 있어도 빠지면 안된다는 조항 때문에 단념했더랬다.
하지만 필연이었을까, 1년 후 거짓말처럼 수강해서 3개월을 꼬박 수강, 마무리 했다.
벼랑영어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3가지 이유
1. 즐거운 미드로, 리스닝부터 리딩, 스피킹까지. 3가지를 동시에.
- 딱딱딱거리던 지겨운 토익만 공부하던 나로서는 정말 신세계였다.
토익은 단어를 발음하기보단 의미 파악을 위해 눈으로만 공부했었는데,,,
벼랑영어에서는 스피킹도 함께 다루며, 발음, 속도등을 세세히 체크,
쌤들이 알뜰살뜰 꼼꼼히 피드백 해주신다. 당신이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미드 수업과 벼랑영어 쌤들의 세심한 손길(?)을 받는 순간 당신은 벼랑영어에 이미 중독되어 있을 것이다,
2. 문장 쪼개기가 자신 없다?!!
- 문장 속 단어는 알지만 해석이 매끄럽게 안된다라고 생각된다면 벼랑영어의 EB-D에서 이 부분을 잘 설명하고 있다.
기존 공부 방식과는 많이 틀리다. (난,,,처음 봤다) 적응이 힘들었지만, 잠시 뿐이다. 빠르게 진화하는 내모습을 볼 수 있다.
세심한 쌤들의 손길도 보너스~ :)
3. 미쿡에서 온 그대, 원서
- 스포일러일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 Term에는 원서 한 권을 읽는다.
부끄럽디 부끄럽지만 내 평생 원서를 끝까지 읽어본 적이 없다.
벼랑영어가 선정해준 책이 비교적 쉬워서였겠지만, 난 열심히 읽었고 끝을 봤다 :)
뿌듯뿌듯, :) 회사에서 원서만 들이밀면 경기를 일으켰던 나였는데,,, 이제는 조큼 용기가 생겼고 다른 원서를 물색중이다.
벼랑영어를 시작하려고하는 분께 말씀드릴게 있다면
3개월동안은 결석하지 말라는거다.
결석하면 양치안한 듯한 찝찝함,, 수업 참석 못한 죄책감과 걱정이 밀려들어온다. 충치를 걱정하듯이,,, :)
꾸준한 습관을 만들기 위해 3개월이란 시간을 벼랑영어에 투자해보자.
마지막으로 마지막 Term에 비록 홈웍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꾸준히 혼자서 진행하겠습니다!)
단기간 집어넣기식이 아닌 영어를 대하는 태도와 끈기,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Wallace, Sam, 이름모를 쌤 너무 감사합니다. :) 쌤들의 세심한 손길이 그리울 것 같아요 ㅠ_ㅠ
벼랑영어, 정말 나에게 사이다같은 존재♡였습니다 :)
AI 요약
"벼랑영어가 선정해준 책이 비교적 쉬워서였겠지만, 난 열심히 읽었고 끝을 봤다 :) 이제는 조큼 용기가 생겼고 다른 원서를 물색중이다. 벼랑영어, 정말 나에게 사이다같은 존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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