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이렇게 공부하는거다!
수료자 / 평가자
Joon
작성일
2015.07.06
#과제수행
안녕하세요 저는 B반으로 수강하다가 마지막달에 A반으로 합쳐진 오전반 수업을 들었던 학생입니다.
어떠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것은 다른분들의 글을 보면 잘 아시리라 생각되어 제가 느낀점만 적어보겠습니다!.
1.수강계기
저는 휴학생으로 한학기 졸업을 앞두고 영어회화의 필요성을 느껴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벼랑영어에 오기전에는 강남에 있는 학원을 다녔었는데, 처음에는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하다가
점점 지치고 영어도 변화가 없는 것 같고 또 재미도 없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대로 하다간 아무것도 되지않을 것 같아 다른학원을 찾아보다가 영어를 "습관"으로 만들어 준다는 것을 보고
설명회에 참석하였습니다.
2.수업
선생님의 첫인상은 별로 좋지않았습니다.ㅎㅎㅎ 표정도 많이 없으시고
속으로 (아, 수업이 지루하려나? ) 이런 생각을 하긴했지만 속는셈치고 한달만 들어보고 판단하려고 했습니다.
한회 한회 수업이 지날때마다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하고 수업은 들어봐야하는구나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각각의 수업이 1분도 놓치기 아까운 수업들이였습니다. EBD, 사우스팍, 스피킹, 원서, 기타문화들등등.
강남회화학원에서 선생님들이 말로만 알려주었던것을 실제 영상들을 통해 접하니깐 더욱더 와닿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수업이 재미있었습니다.
3.과제
여러 과제들중에서도 스피킹과제가 제일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녹음을 할땐 10문장 녹음하면 목이 아파서 잠시 쉬고
더 많이 연습하고 녹음해야하고 이랬던 것이 점점 익숙해져서 시간이 단축되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주시는 피드백도 정말 상세하였고 어떻게 읽고 고쳐야하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발음도 상당히 늘은것 같습니다.
4.깨달은 것
짧은 3달이지만 영어라는 언어를 습득하는 태도에 있어서 많은 것을 깨달았고 변한 기간이였습니다.
큰소리로 말하고, 따라하고, 다양하게 경험하고등등
직접 다녀보시면 더욱더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또 원서는 멀게만 느껴지고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원서도 읽을 수 있겠구나
읽는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영어를 배우려면 외국에 가야만하는 것이 아닌
한국에서 올바른 방법으로 학습해서 어느정도 수준에 오를 수있고
올바르게 학습한 후 해외에 간다면 더욱더 빠르게 늘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AI 요약
"영어라는 언어를 습득하는 태도에 있어서 many 것을 깨달았고 변한 기간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수업이 재미있었습니다. 더불어 발음도 상당히 늘은것 같습니다."
새로운 후기를 가져오는 중...